안녕하세요 올해 고3되는 그냥여자입니다![]()
오늘로 생후 133일을 맞이한 저희집 늦둥이를 소개합니다!
제 밑에 올해중1되는 여동생 한 명 있어요![]()
2012년 3월 24일
:) 매달 엄마따라 산부인과 내진하면서 하루하루 커가는 걸 보니까 완전 신기하더라구요
2012년 9월 6일 오전 10시 6분
:) 학교에서 1교시를 시작하고 있는데 진통이 온다는 연락을 받고 당장 조퇴를 했었어요![]()
엄마가 나이가있으셔서 자연분만 시도했는데 아기한테 무리라하셔서 수술했어요![]()
예정일이 27일이였는데 20일이나 일찍 태어나서 그런지 2.46kg으로 태어났어요
2012년 9월 7일
:) 꼬물거리는게 어찌나 귀엽던지![]()
2012년 9월 16일
:) 황달 때문에 치료실 들어갔을때입니다! 쪼그만 아이가 저 치료실에 2번이나 들어갔다 왔어요![]()
신생아 실에서 올라오는 길에 엄마가 혼자 눈물 훔치시던데.. 어떻게 해드릴 방법이 없더라구요![]()
2012년10월 2일
:) 집에 와서 추석도 무사히 보내고 우유도 잘먹어요
2012년 10월 28일
:) 외가집으로 가기 위한 첫 외출이었어요! 제가 안고 아빠랑 다니니까 사람들이 다 쳐다보더라구요..![]()
2012년 11월 15일
:) 몇일간 고열때문에 병원에 갔었는데 6개월미만 아이들은 진찰을 잘 안봐주신다더라구요![]()
결국 대학병원에 갔더니 척수검사를 해야한다고..
저 어린 아이를 어른 둘이 못움직이게 잡고 등에 주사를 놓는데 마음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정확한 병명을 알아야 한다면서 한 검사라는데 보통 병원에서는 권하지 않는다는데
대학병원에서는 인턴들 실습? 때문에 권한다는데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2012년12월 17일
2012년 12월 20일
:) 처음 보행기 탄 날인데 표정이 수십가지였어요
2012년 12월 26일
:) 이제 제법 카메라 보면서 썩소도 날려줘요
2012년 12월 29일
212년 12월30일
:) 혼자서 잡고 우유먹는 연습도 해요![]()
2013년 1월 7일
:) 닭이랑 입도 맞추요![]()
2012년 1월 8일
:) 얼짱각도![]()
2012년 1월 15일
:) 어제 어린이집 가려고 준비중일때에요!
가족들 사정으로 일찍부터 어린이집 다니게된 우리 막내에요
마지막으로 막내가 태어나는 순간 아빠와 주고 받은 문자...
막내가 10시 6분에 태어 나긴했는데 무슨 이유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10시 30분쯤 처음 만났어요
가끔 밤에 잠을 잘 못자서 엄마를 힘드게 하는것 빼곤 예삐 막내에요
딸만 두린 저희집에 드디어 아빠편이 생겼다고 아빠가 좋아하세요![]()
추천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