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궁금합니다.저같은 경우는 혼자라도 여행다니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자주는 아니지만 다닙니다.가끔 친구들을 만나서 여행간다고하면 꼭 같이가자는 여자애가있습니다. 저는 남자구요그럼 오케이 서로 계획을 짜고 팬션이든 호텔이든 모탤이든 최대한 편한 잠자리를 구합니다.그냥 그렇게 놀다옵니다. 근데 제가 묻고싶은건제 낭심친구들과 술을 먹을때 이 얘길하며 거의100% 묻습니다.했냐고.. 뭘했냐물으면 상상하시는 그거 맞습니다.안햇다고 왜하냐고하면 ㅂㅅ같은놈 줘도 못하냐고 오히려 구박합니다.아니.... 놀러간거지 그거하러가는것도아니고, 사실......간혹 모텔에서 자게되면 화려한 디자인의 인테리어와 간혹 들리는 사운드때문에 신경쓰이긴합니다.그러면 친구랑 서로 여기는 ㅋㅋㅋㅋㅋ 이러면서 그냥잡니다. 진짜 손만 잡고잘께도 아니고 그냥 남남같이잡니다. 가끔 그럼 생각이듭니다. 성인 남녀가 연인도 아니고 1박이상의 여행을간다는게 잘못된건지 정상인건지,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되는지 진짜 안하는 내가 ㅂㅅ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