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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할게 미안해.(후속 헤어진후)

|2013.01.17 01:41
조회 5,472 |추천 2

이제 더이상 내가 뭘해줘야할지 모르겠다...

 

아무리 죽을것 같이 힘들어도

1미터는 더갈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햇는데..

 

누가그러더라.

 

우리가 정말 포기하는이유는 불가능해서가 아니라

불가능 할 것 같아서라고..

 

오늘 느꼇어.

 

불가능 할 것 같아 우린.

이제그만할께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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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을 통보했지

 

하루만에 넌 너의 친구와 내가일하는 곳으로 찾아와 앉아

 

나에대한 욕을 대놓고 했지.

 

그친구에게 시킨건지 나에게다가와 

 

'왜 여자친구가 싫어한지 알겠네요' 라고했어.

 

나도 그때알았어 내가왜 너가 싫어졌는지.

 

끝낸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잘가 한때라도 좋아했던 사람아.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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