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주부초단이라기도 부끄러운 주부 1단 입니다.
아무리 해도 요리 실력이 늘지 않아 .
3분만에 만들수 있는 요리들과,
오토바이가 가져다 주는 요리들과,
다른 사람이 손길이 거쳐간 음식들을 주로 이용했던 사람이지만,(맞벌잉....ㅜㅜ;; 욕하지 말아주세요.)
올 들어서는 남편에게 뜨신밥과, 맛난 요리로 행복함을 주기위해 ,그리고 식비 절감을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주부이기도 합니다.
-_-. 근데 한가지 궁금한 점이 생겻습니다.
제가 12월 말들어 오븐을 쓰기 시작했거든요?
그전에는 저는 후라이팬이랑 친했습니다.
근데 고르곤졸라피자에 꽂혀가지고, 또띠아가지고 치즈만 슥슥뿌려서
오븐에 속성으로 만들어낸 짜가 고르곤졸라피자를 올리고당시럽에 찍어 먹으니까
나쁘진 않더라구요, 그 뒤부터 오븐의 세계에 처음 발만 살짝 담궜드랬죠.
어제는 홍합치즈구이했는데.이건 반응이 별로라 앞으로 안할꺼에요.. -_-.
이야기가 딴데로 샛네..
어제 마트 장을 보고 왔는데 . 제가 요즘 육류들만 주로 애용해 줬더니, 성격이 좀 포악해 지는거 같어서
그다지 엄청 즐기지는 않지만, 생선 전갱이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참 맛나그로 생겼더라구요.
저에게 고기란, 후라이팬에 기름두루고 굽는것 이었습니다.
근데 이제 오븐을 이용 할수 있는 수준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인데요. 후라이팬에 칼집내가지고 뒤집고 뒤집어서 굽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오븐에 넣어서 굽는게 나을까요?
고민입니다.
오늘 전갱이를 맛있게 익혀서 먹고 싶은데(찌는건 별루더라구요. 고기살들이. ㅠ ㅠ내 젓가락을 벗어나..)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생선은 보통 몇도에 몇분간 굽는게 맛있는가요?
성의있는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