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위눌림 78일째, 오늘부로 81일 접어듭니다.

명란젓 |2013.01.17 15:56
조회 2,603 |추천 3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베플도 있다닠ㅋㅋㅋ 이런 조잡한 글에...ㅋㅋ

그런데 글을 쓰고 난 다음에 올라온 그 사진들 정말 제가 꿈속에서 본 거랑 많이 비슷해요,

제가 꿈이라 기억을 잘 못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눈썹에 저렇게 진하지는 않았던..듯해요..ㅋㅋㅋ

아무래도 정신과나 수면제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위눌림이 덜해지거나 끊기는 날에 후기 올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