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제인가 아모레인가 하는데서 운영하는 롯데마트 잠실점 푸드캐피털에서 수시로 밥을 먹는 사람인데 그곳 인간적으로 난방관리가 안되도 너무 안되는 형편없는 곳이다.
매번 왜 이렇게 춥지 하면서 밥을 먹고 있는데, 천정 통풍구에서는 더운바람이 아닌 찬바람이 휙휙 불어대니 그곳은 전력난 대비하여 영상20도를 기준으로 하지않고 영상5도를 기준으로 관리하는것 같다. (아마도 나의 신체적 온도촉수로 판단할때 5도~10도미만의 온도일것같다)
직원들에게 항의를 해도 자기들도 춥다고 건의를 하지만 도통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말만 되풀이하니 이거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디에다가 하소연을 해야할까?
그곳을 찾는 사람들이야 추워도 밥 다먹을때 까지만 참으면 되지만,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하루종일 추위와 싸우며 손님들의 항의까지 대변해야 하는 입장이니 더 안쓰러운 상황이다. 거기에다가 직원들 유니폼도 한겨울에 난방도 되지않는 곳에서 반팔을 입고 일을 하고있으니 참 웃기는 조직이다 아모제란 곳..
아마도 난방관리는 롯데측 기계실에서 관리를 할텐데, 롯데측 기계실 직원들이 관리를 너무 소홀히 하는것으로 보이고, 아모제란 곳도 역시 손님들이 춥다고 민원을 제기하면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하여야 하는데 롯데측과 갑, 을 관계로 힘이 없어서인지 이것이 시정이 안되고 있다.
롯데 시설관리팀은 각성을 해야한다. 백화점과 마트는 전혀 춥지않은데 반해 바로 옆에 붙어있는 Food Capital 에만 가면 찬바람이 씽씽 불어대니 밥묵다가 열받아서 이 글을 쓰고 있다. 좀 따뜻하게 밥묵게 해주기 바란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