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원빈 얼굴 뿐만 아니라 망언도 갑

악마의 유혹 |2013.01.17 20:31
조회 55,562 |추천 46





얼굴만큼 주옥같은 말을 많이 남긴 원빈

그러나 사실은

주옥같은 망언들을 더 많이 했다...





 



 






 



이 남자, 도대체 자기 자신의 존재감을 모르는 것 같다...

 

 

 

..............

 

 

그러나

진정한 망언은 여기서부터


 


자기 얼굴이 그닥 맘에 들지 않는다는 원빈...

 




 


 

 






 


한 잡지 인터뷰에서 얼굴보다는 마음을 가꾼다는 원빈...



 


헐..

퀴..




 








 



자기도 그냥 평범한 남자일 뿐이라는 원빈...

 

 

 

" 가끔 사람들은 저를 딴 세상 사람처럼 여기죠.

하지만 저도 한 명의 남자일 뿐입니다.

때론 고민을 하고, 사랑에 빠지기도 하는..

완벽하기 보다 완벽해지기를 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한 게아니라 완벽해지길 원한대 ㅋㅋㅋ

ㅠㅠ

 




 

게임 셋




 


 


 



자, 원빈은 자기 얼굴과 존재를 복습하고 오길 바람..





 

 

추천수46
반대수1
베플노숙자1|2013.01.18 10:48
아 진짜 웃음밖에 안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성까지 고우면 어쩌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나참|2013.01.18 16:55
저도 제얼굴이 그다지맘에 들지않아요
베플다줄께|2013.01.18 14:30
그남자가 하는 말은 망언이 아니라...명언...이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