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넌 이글을 볼일 없을것같지만..
너무 힘들고 외로워서 여기에 하소연해볼까해
몇번을 잡아주었던 너에게 난 몇번이고
당장 보러 달려가고 싶고 안기고싶었어
화나고 못된척했지만 말하면서 눈물이 멈추지않았어
과거에 받았던 상처가 되풀이되는것 같아서
너에대한 믿음이 깨졌지만
넌 진심으로 용서를구했지만
너무 혼란스럽고 계속 다정한 여자친구로 남을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어. 주위에 말들은 너를 점점 나쁜사람으로 만들었고
너의 다정한 행동과 말들은 꾸며낸것처럼 나에게 다가왔어
뭘 믿어야할지 모르겠고 혼란스러웠어
그치만 조금씩 지나면서 한가지 확신이든건
그래도 나는 너가 좋아 마음이 멈춰지지않는걸보면..
사실이든 거짓이었든 간에 내가 좋아했던 sj이는 한사람뿐이자나
그냥 니가 좋다 sj아
넌 이런 나한테 질려버렸겠지만.. 싫어져버렸을지도 모르지만
난 처음으로 너를 잡아보려고해
아직도 나랑 같은마음이라면.. 제발 기다려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잡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