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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가 아닌데 난아직 너다

|2013.01.17 21:54
조회 1,537 |추천 2
정말로 좋아햇던 사람이엇습니다 철없을적 아무것도 아닌이유로 그녀가 떠나가는걸 지켜 보기만 햇습니다
그리고 어른이된지금 다시그녀를 품에 안고 싶습니다 몇번이고 그녀에게 제마음을 표현해오고 있지만 이미 그녀는 제게 마음의 문을 닫은듯합니다
인생의 실수를 한번 만회 할수잇는 기회가 모든사람에게 주어지고 제가 그기회를 아직쓰지않고 가지고있다면 한치의 망설임없이
그 철없던 나로 돌아가서 그녀를 보내주지 않고싶습니다 판에 올라오는 수많은 사랑이별글을 많이 읽어왓습니다
제가 여기에 글은 쓴이유는 욕을먹더라도 제가 그녀를 다시 만날수잇게하는 길을 찾을수있을까 혹시라도 그런 방법을 아시는분이 잇다면
제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좋아하던 여자였고 지금도 그누구보다 좋아합니다
왜 그땐 잡지못햇을까 하루하루 후회만 하고있습니다 지금그녀가 제게 이렇게 마음을 주지 않는것도 다 제탓이겟죠
서로 사랑할땐 고마운줄 모른다는 말이 정말로 뼈저리게 느껴지네요
부탁합니다 판톡을 읽는 모든 여성 남성분들
제맘을 조금이라도 이해하신다면 도와주세요
그녀의맘을 돌릴수잇도록..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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