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판에 예쁜 아가들 사진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동생 자랑 한 번 해보려구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랑은 19살차이, 둘째 누나랑은 17살차이!!!!!!!!!!!!!!!!!!!!!!막둥이를 소개합니당![]()
먼저 에피소드를 풀자면( 음슴체가 편하므로 음슴체 ㄱㄱ)
누워있는 아가 손을 모르고 툭 차고 가니 하는 말 "내가 축구 공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 건너고 있는데 택시가 빵빵! 그러자 울 애기 왈 "내가 택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 가지 더 풀자면............
하루는 엄마랑 아가랑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자리가 한 자리 밖에 없어서 엄마가 아가를 앉혔음.
몇 정거장이 지나고 아가 옆에 자리가 났는데.................
그러자 아가가 메고 있던 뽀로로 가방을 뙇!!!!!!!!!!!!!!!!옆 자리에 뙇!!!!!!!!!!!!!!!!!!ㅋㅋㅋㅋㅋ
"엄마 여기 앉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자리를 탐내고 계시던 아주머니께서 뻘쭘해하셔서 자리를 뜨셨다는....엄마가 아가랑 창피해서 못 다니겠다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음.....그냥 사진 바로 공개할게요![]()
먼저 두 발로 막 걷기 시작했을 때 월미도 분수대에서 노는 중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둘째 누나랑 사진 찍다가 이쁜 짓~~오잉오잉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사진 ^^
누나들 방에서 혼자 몰래 입술에 덕지덕지......덕분에 화장대는 초토화!!......
사진 찍어달라고 입술을 쭉~내미는데 화를 낼....수......가 없잖니...........
누나들이 하는 건 다 따라하고 싶나 봄ㅎㅎㅎㅎㅎㅎ
머리엔 안경, 목엔 목걸이, 다리 포즈...7살 형님 같지만 but!!!! 고작 3살 짜리 아가...ㅎㅋㅋㅋㅋㅋ
껌홀릭 중인 아가....저 신발은 뭐댜 ㅋㅋㅋㅋㅋㅋㅋㅋ
껌 사러 간다고 신나서 많이 급했나봄ㅎㅎ
어린이집 소풍 중에 그네타는 중~~ㅎㅎ
모델 포스!!!
머리 자르고 이쁜짓 하랬더니 저래 눈웃음^^ㅎㅎ
요건 가장 최근!!! 어릴 때는 귀여운 이미지였다면..지금...도 귀여운 이미지 ㅋㅋㅋㅋㅋㅋㅋ
막 찍어도 귀요미
음..어떻게 끝내ㅈㅣ.....
귀여우면 추천?ㅎ
사랑해 아가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