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해 19男인 평범한 학생입니다.
글을 잘 못쓰고 말을잘못하니까(국어능력이딸려요;;ㅠㅠ) 말실수나 개소리가있더라도 양해부탁^^;;
(이글은 10대이야기에서 가져온겁니다. 억울해서가아닌 독자님들의주관적생각을 보려구하니도와주십쇼)
글이좀 길기떄문에 스크롤팍팍내리실분이나 자세히읽지않으실분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십사..
일딴 사건전개는 이렇습니다
저희친구들은 취미로 축구를 하는데요.
이문제때문에 싸움이 좀 났습니다.
제가 일을좀 크게 일으켰는데요.
사건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목요일인 어제
친구들이 내일(현재 오늘금요일) 축구를하자고 약속을잡습니다.
저희는 거의 주에 1~2번 축구를하는데요. 이번주 월요일에 한번했었습니다.
월요일에 축구를하다보니까 매번하는축구가 질리기도하고 힘들기도하구요.
집사정이 요즘힘들어서 용돈도 꼬박꼬박 받지못하는 상황인데 교통비도없었습니다.
저는 가고싶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친구들에게 그냥 안하고싶어서 안간다고할수도없었고.
축구가 질린다는등. 교통비가없다는등의 이유를 대지못합니다
왜일까요?
이유는 이렇습니다. 약간 시간을 과거로 돌려보겠습니다.
저희는 고2 학기초부터 축구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고1때 야구를 주로했었고 축구엔 크게 흥미도없었고 실력도없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학기초엔 흥미가별로없었고 축구를하느니 그시간에 딴걸하는게좋다고생각했습니다.
제친구들중 A,B,C는 축구를 좋아하는얘들 운동을 좋아하는 얘들이였구
저는 운동은하지만 축구는 크게흥미가없는타입. 나머지 D,E,F는 운동을 좋아하지않고 약간 은둔형입니다
학기초에 친구들이 축구를하자고하면 저는 거절합니다. 주로 축구를하자고 제의하는친구는
당현히 A,B,C중 한명이구요.
저와 나머지 D,E,F는 거절합니다.
그런데 거절하면 정상적으로 A,B,C친구들은 뭐라고 반응을보일까요?
일딴 한번잡는건 이해가갑니다. 왜안하는건데?라고 묻는거까진.
저는 위와같이 난축구에 관심이없어서 버스비가아깝고 축구가 재미가없고 힘들다 라고합니다.
그런데 이친구들은 그거로안됩니다. 자신들이 축구를 하기위해서 저와 나머지 D,E,F를 무조건강제로 축구를 하게만듭니다.
예를들어서 이유를 대고 갈려고하면 뒤에서 약간의 욕을한다던지(예를들어 '니가그렇지뭐' '걍꺼져라' '에바잖아' 등등)
아니면 가방을잡고 놔주질않습니다.
저희는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 A,B,C를위해 비위를 맞춰가며 축구를했습니다.
여기서 제가생각하는 정상적인반응은.
자기가 하기가 싫다는데 어쩔수없다며 보내주는게 정상아닌가 싶습니다.
축구를 싫어하는 저희를 왜 강제로 축구를하려는걸까요? 전 도무지 이해가가질 않습니다.
저와 D,E,F는 여름방학때까지 계속 A,B,C에게 끌려다니며 축구를해야했습니다.
왜 끌려다니냐? 라고물으면 위와같이 안할려고해도 안할수가없다는 답이나옵니다.
솔직히 억지로 '나 안해!' 하고 집으로혼자가면 카톡에서 뒷끝이 개쩝니다..
그럼 정신적으로 이친구들이 나를 싫어하겠구나 나를 무시하겠구나 라는생각이듭니다(저의경우입니다)
여름방학이 지나고 저는 의외로(?) 축구에 흥미가 생기기시작했습니다.
포지션으로 잡은건 골키퍼엿는데요. A,B,C친구들과 했습니다.
하지만 그 성격은 바뀌지않았습니다.
D,E,F친구들이 안한다고하면 위와같은경우로 보내주질않고
설령간다해도 미련이남아서 전화기를붙들고 '아진짜 에바잖아 축구하자' 이런식으로 끝까지 꼬리잡고
설득합니다.
저는 이럴때 자기가하기싫다는데 보내주라는 설득을 이친구들한테 합니다만
역시 이친구들은 받아들일수없다는건지 설득은 끊기지않습니다.
인제 겨울로 접어듭니다. 겨울은 축구하기엔춥고 눈도쌓여서 플레이가 힘든 계절입니다.
저는 흥미를 잃지않고 계속했고 D친구는 조금 흥미를 가졌는지 거절하지않고 매번나옵니다.
E친구는 학기말에 조금씩 축구를하기시작합니다. 그리고 G라는 축구잘하는 친구가 합류하며
저희와같이 축구를 자주하게됩니다.
겨울방학입니다. E친구는 방학내내 연락이되질않고 F친구는 잠깐잠깐 카톡으로 이야기를나눌뿐
얼굴을볼기회가 없습니다.
축구도 계속하는도중 드디어 이번사건이 터집니다.
시간을 다시 오늘로(;;글을 못쓰다보니 독자님들의 이해력에 맡깁니다)
저는 결국 저렇게 뒷끝잡히고 욕먹는 이런게 싫어서 선택한것은 거짓말입니다(위에서 제가 일을 크게벌렸다는것은 이 거짓말 때문입니다)
약속을 잡는 목요일 전날인 수요일에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고하고 약속을 잡는 카톡방엔 1이사라지지
않도록 방에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전화는 다씹구요.
그리고 오늘 5시경에 자연스럽게 나타나서 핸드폰을 찾았다는 '거짓말'을 칩니다.
하지만 이거짓말이 저의실수로 들통납니다.
수요일저녁에 카톡을한줄모르고 수요일 낮에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고한겁니다.(-_-...필자는바보입니다;)
저는 어쩔수없이 자백을하고 미안하다고하구 변명인지핑계인지해명인지 저는 해명이랍치고
축구를 안한이유. 그리고 거짓말을친 이유를 해명합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거짓말을 친거에 화난듯 오히려 밀어붙칩니다.
저는 제가 거짓말을 쳐서 잘못한거면 짜져있어야되는게 정상적인건데
생각해보면 제가 거짓말을 치게된이유는 위에길게 설명해드린 A,B,C친구들의 성격입니다.
저는 그이유를 성명했지만 A,B,C친구들은 뻔뻔하다며 오히려 더 바가지로욕을하고 저를인간취급
하지않는군요...;
저의 사과도 친구들은 진정된사과로 보지않습니다.
카톡내용을 제가 거짓말 친(핸드폰찾았다고 자연스럽게나오는 장면(?))부터적어드리겠습니다
--------카톡내용---------
나 : ㅎㅇㅇ 카톡 300개 쩌네
나 : 축구했냐?
나 : 나 수요일에 폰잃어버렸는데 아까 찾으로 나갔다옴
(참 거짓말이 수준급이네요 제가봐도;)
B : 지랄하지마
B : 그냥하기싫으면
B : 하기싫다고하면되지XX년이 구차한핑계되네
(솔직히 이렇게나오면 오히려 자백보단 반박을하게되는...저의 마인드;;)
나 : ?믿기싫음 믿지마 지혼자흥분
나 : XX무슨하기가싫음
(저의 마지막 반박...)
A : 수욜에 잃어버렸는데 수요일에 카톡함
(여기서 걸린거죠.)
B : 어제 봤을때도 본사람 1로나옴
B : 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뭔개솔임
(제가여기서 뭔개솔임을 한이유는 제가 수요일에 카톡한걸 못보고 무심코말을했기떄문에 한번더반박
합니다)
A : 수요일에 밤11시까지 카톡했는데
A : 핸드폰 언제 잃어버렸는데
나 : 수요일낮에 피방갔다가
(지금여기까지도 수요일밤11시에 말한걸 모르고있었다는;;)
B : 걍 따른핑계를대 사촌집갔다든가 배탈났다든가
나: 수요일 밤11시에 카톡을 했다고?
(여기서 불안해져서 체킹하러 휠을 열심히 올렸죠.)
A : 오후에 했음 ㅇㅇ
B : 껄림!ㅋㅋ
A : 껄림ㅋ
나 : (확인중)
B : 아 걸렸죠.
B : 정의의 이름으로 너를(저를) 용서치 않겠다 라고 G가 말함.
나: ㅇㅇ사실 ㅈㄴ하기싫었음. 이번주 월요일에 할때 흥미가 떨어짐 자백이요. 구라"미안"
300개 씹느라고 개고생함;(끝내 저는 자백을합니다.그리고 사과도)
A : 구라쟁이
나:(여기서 해명이시작되죠) 그리고 이건진짜임. 갈돈하나도없고 축구한다쳐도 이후에 커버해줄게
없음(커버해줄것: 축구후에 마실음료수나 음식을 돈이없어 사지못한다는뜻)
나 : 구라쟁이? 거짓말친거 더대보셈;(이말은 왜했는지...;감정 솟구쳐올라서 생각없이말했나봅니다)
나: 살아가면서 자신을위해 거짓말칠수있는거임.(자신을 위해서란 학기초에 매번 비위를 맞춰줬는데
이번에 거짓말친거는 그에비하면 약과다 라는걸의미해요...저의 멘탈이지만 독자님들생각엔 개소리로
들릴수있겠네요)
B : ㅋㅋㅋ개뻔뻔해
A : 뻔뻔하네
B : XX 성격봐ㅋㅋ(...참...전 사과했는데;..하고싶은말은 자기성격은 생각하고 말하는걸까요?)
나 : ?미안하다했잖아
B : [이어서 욕을함]
A : 구라쟁이 번복쟁이 거짓말쟁이
나 : 미안하다하고 해명한게 뻔뻔한거냐?
A : 미안하다고 하면 다끝나남? ( ...이렇게말하면 저는 할말이;)
B : 헌다ㅋㅋㅋㅋ와
G : 싸이코인줄;
나: 해명한게 뻔뻔한거냐고 내가또 말을 잘못해서 개소리했냐?(저는 해명으로했지만 저게 뻔뻔스럽게
들렸다면 어쩔수없죠;...)
B :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ㄷㄷ. 진심 섬뜩함 (내 거짓말에 충격먹은 B친구)
G : 나지금 약간 소름돋음( 얘도그러네... 여기서보면 저의거짓말이 꾀나큰거짓말인걸 알수있죠)
A : 말로만 미안하고있잖슴ㅋㅋ
나 : 그건 너희들 생각하기 나름이지
B : 진짜 니가한말이 진심이 아니길바람
나 : 너네들이 내마음속까지와서 확인함?(내가 미안함이 진심인지 거짓인지 확인했냐 묻는것.)
B : 진짜면 심각한거임
나 : 야 내가 개소리면 욕한바가지 들을테니까 들어봐 ( 해명을 구체적으로하기위한 준비)
B : 연기라고말해제발
나: 예전에부터...
B : 진짜면 너 진심 이거심각한문젠데
나 : 들어보라고 그니까 XX ( B가 계속 껴들어서 빡침;ㅋ)
나 : 내가왜 이 거짓말했는지 말해줄께
학기초에 내가 축구에 흥미없을때 내가 가끔식안한다했지
니들이 왜안하는지 이유대라고하면 내가 몇가지 이유를 댓지만 너희들은
타당한이유아니면 하기싫어도 억지로시키는게 너네들 방식이였고
그러고도안하면 잘못없는 우리는 어이없이 욕을쳐먹는경우였어
A : 니가 E가 같이안놀때 욕하는거랑 같은이치임.
[여기서 E는 매우 은둔형인친구인데요 이친구가 같이노는걸싫어해서 친구들이 같이 욕을좀했었어요]
나 : (저말무시;..감정솟구쳐올라서 제말만 했네요) 정상적으로 자기가 하기싫으면 보내줘야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함 나는.
D친구가 안한다할때 니들이 폰잡고 D한테전화해서 잡을려고할때 내가맨날 말렸지.
자기가 하기싫다는데 보내주라고
A : 그래서 D는 욕먹고 끝냈는데 / 너는 거짓말해서 욕같은거했더니 니가펄펄함?
(축구를안해서 욕을먹는거부터가 이해가안되구요 /제가 거짓말해서 짜져야되는상황에 내가 욕을하고있냐고 묻는거에요.)
나: 그니까 축구를안해서 욕하는거부터가 잘못되니까...
A : 너는 E왜욕함? 같이안논다고 욕하잖아.
(솔직히 이건 저도 어쩔수가없는부분입니다. 친구들한테 욕먹는 친구를 쉴드치다가 오히려 자신도 욕을
먹을수있기때문에 저도 욕한거였어요.. 왕따를 쉴드치다 같이왕따되는거랑 같은 원리죠..)
B : 이건정말 답이없는부분...
나 : B가 예전부터 말하길 내생각은 너희들이생각하는거와 달라서 욕해도좋은데
난 생각하고 거짓말친거였어( 진실을 말해도 욕을하니까 거짓말로 갈수밖에없다는얘기..)
G : 니가지금 그냥 서슴치않게 이상한핑계되고 그런식으로 나오는게 섬뜩할정도다
(저는 사과를하고 해명을했는데도 인간취급안하고 욕하는게 너무심하다는생각입니다..)
나 : ㅇㅇ넌 내 해명이 핑계라고 너는그렇게생각해라
나 : 난 그렇게생각하지않고 나는 해명을 한거뿐이라고 위에 말했지않았나?
G : 니가 안한다고하면 우리가무슨 식으로도 나오게한다는게 무슨씹소리야
(이친구는 겨울에 같이축구를했기때문에 학기초에 A,B,C가 한일을 모릅니다. 그러니 제가말하는게
씹소리로 들릴수밖에;)
G : 니가 내마음에들어와서 확인했냐? (이친구의 특기; 상대가한말을 똑같이 묶어서 되돌려쓰기)
나 : 매번 A,B,C가 그랬으니까 확신이간거지
G : 매번뭘그래 (A,B,C가한거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만욕하네요...)
나 : 너는제외지 학기초에 축구같이안했으니까 모르는게 당현하지
G : 너가 아빠회사일도와주러갈때 우리가 무슨수로 잡아떗냐?
[제가 가끔 아빠일을 도와주는데 축구일정과겹쳐서 축구를 빼고 아빠일도와주로갈때가 있었습니다]
나 : 그건 타당한이유고
G : 그전엔 니가 타당한이유가 아니였겠지
G : 그니까 우리가불렀지
나 : 그리고넌 잡아떗지 무슨아빠회사냐며 에바지않느냐며 넌잡아땠잖아
G : 머래 (이친구의 특기2 자기잘못한건 그냥 머래라고하며 패스하기;)
B : ㄷㄷ이건답이
G : 말 한마디한마디를 죄다 다큐로듣냐
A : 니 E욕할 자격이없음
나 : ㅇㅇ E욕 안해(솔직히 학기초에 만했지 여름방학이후엔 거의안했는데;)
A : E를 너 밑으로봐서도안될뜻( 저를 비하하네요.)
G : 닌 말할때 조카 정직하게 할말만하냐?
G : 조카이새끼로 보이냐 ( ?...해석불가;)
A : 이제까지 몇번을 E한테 뭐라했는데 E가말만하면 같이안논다고 뭐래하면서 안하긴ㅋㅋ
(너는안했니?...그리고 이제부터 안한다고한건데 안했다는걸로 받아들인듯;)
G : 조카 어이없는 논리되고 있어
나 : 그 논리가 니들이생각하는 논리로 생각하지않는다니까 나는
(니들이 축구안한다는사람 억지로잡아다 시키는 그런논리말이야 ^^)
G : 우린다수라서 니보다 생각에서 이김
(참내 그건 니들이 거짓말 피해자니까 당현한거고;;)
G : 너같이 그런식으로 억지부리진않아
나 : 아니 나는 사과했는데 사과이후에 더 밀어붙이니까 감정솟구쳐올르니까그렇지
그럼 XX 무릎꿇고 빌어?(솔직히 어떻게하면 사과할수있을까 생각하고있는데 계속 욕만하니까..쩝;)
G : 사과한게어딧어? (내가말했던건 다무시한듯; 처음부터 똑바로읽고 말좀하지)
A : 미안하면 다되나? (아까부터 그렇게 하면 어쩌라는건데 쫌...;)
B : 아니 걍 첨부터 XX 진심으로 하기싫다고 진짜 미안하다했으면 됬을껄
(니들이 학기초에 그ㅈㄹ만 안했어도 솔직히 불었을꺼야...^^;;)
G : 닌 사과할때 니기준에 맞춰서 니기준에서 사과하지
(아니 난 어떻게하면 니들 기분 풀어주고 일잘풀릴까 생각하고있는데)
나 : 솔직히 이카톡방에서 자주싸우면서 진심으로 사과한경우가 몇번씩이나 될까 생각이나
해봣냐?
(독자님들 이건 무슨 개소리? 라고 물을꺼같아 미리말해드립니다.
위에말씀드렸다싶이.. 제가 말을잘못해서 개소리를많이하는데요. 이친구들이 개소리를실수로하면
그걸 트집잡아서 싸움을 일으킵니다. 그냥넘어가도 될소리를 잡아서 싸워요. 싸우고 결국 끝낼때
싸운사람 둘중 한사람이 미안하다고하고끝내는데 이 사과가 진정 미안하다는건지 아니면 지친다..걍 미안하다하고끝내자
이경우인지를 의미합니다)
G : 사과가 그거냐 (인제야 내가말한거 읽은듯;)
G : 그걸생각할필요가어딨어
G : 때마다 내가잘못한거면 진심으로 사과하면되지 닌그거 따지면서 사과하나
B : 진짜 지금말하는게 진심으로 말하는거임 자존심굽히기싫어서 걍하는말임?
---카톡내용 끝---
일딴 더말해봐야 일만커질거같아서 독자님들의 말을 들은이후 제가 잘못했다면
친구들에게 한번더 사과를 해야할꺼같구요.
저도잘못했지만 친구들이 학기초에 이상한 법칙으로 강제로 축구한겄도있다 라고생각하시면
친구들에게 보여줄생각입니다.
그리고.. 마무리를짛자면
지금 저의 감정엔 미안함,화남,억울함이 뭉쳐져있습니다....
거짓말을 친것 정말 후회하고 미안합니다. 제가 멘탈이 이상하다보니 그랬나봅니다..
일딴 딱잘라 질문을 드리자면
1.친구가 축구를안한다했을때 독자님들이생각하는 반응(주관적생각좀 적어주세요)
2.제가 자백하고 사과한 말이 만약 독자님들의친구가 한 말이라면 진심으로 받아들여질까요?
3. 미안하다고하고 해명한것이라고 말한 대화에서
제가 말한것은 뻔뻔한걸까요 해명한걸까요? 독자님들의 주관적인 생각을적어주세요
4. 여기서 친구들과 다시 정식으로 화해하고 잘지내려면
어캐해야되나요.(일이너무 크게벌어진거같아서.. 글을쓴진짜이유는 이 일을 끝마치고 친구들과 화해하고싶어
쓴겁니다.)
5. 나머지 말할것좀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