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새해 밝은지 요 몇일 금방 갔네
잘 지내고 있는거 같고
학교 때려친다며 말이되?
담배핀다며 너 왜이렇게 됬니
친구는 많으면서 그 많은친구중 단한명도 끊으란말 안하는거야?
떠나갔으면 잘지내야될꺼 아니야ㅡㅡ
아픈데는 없고?
커피알바는 잘되가니?
니가 알바하고있는데라 그런지 그 카페는 갈수가 없게됬네
아직 난 너 항상 보고싶어하고 그리워 하고있는데
그래도 널 위해서라면 참아야지 ㅋㅋㅋㅋ
잘하고 있는거지?
잘 할꺼라 믿어 서로 조금만더 힘내자 화이팅
내년엔 너 완전히 잊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