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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교회 목회자님들은 아시나요?! 베뢰아 사람같이 신사적인 신앙인이 무엇인지를.

천사의나팔 |2013.01.19 10:15
조회 34 |추천 0

기성교회 목회자님들은 아시나요?!

베뢰아 사람같이 신사적인 신앙인이 무엇인지를.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그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행17:10-)    
 
종교가 종교이기보다 권력으로 변한 한국 기독교의 현실은 참으로 괴이하다.

그 결과 부패와 타락의 심각성은 이미 정도를 넘어 섰다.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또 “대저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이 그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라는 교훈이 있듯이,

말씀이 없는 한국교회 스스로가 기독교의 종말을 자초한 것이다.

 

 

 

목회자의 입에 말씀이 없다는 것은 신학교에 말씀이 없다는 것이며,

한국 신학교에 말씀이 없다는 것은 말씀의 본체이신

성령이 함께하지 않는다는 명백한 증거가 된다.

 

한국교회가 살기 위해서라면 이를 인정하고 말씀이 있는 곳으로 가야만 한다.

말씀이 있는 곳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요즘 한국교계에 기이한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언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계언론에 의하면 기성교단에서 금기시 하고 터부시 하는

신천지 교리를 한국 기성교계 목회자들이 설교 시 도용(盜用)하고 있다는

보도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이유가 뭘까.

앞서 언급했듯이 신학교에 말씀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중요한 건 신천지교리를 겉으론 배척하면서도 속으론 인정하는

어처구니없는 모순된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현재 신천지 교단에서 방영하고 있는

‘진리의 전당 SCJ TV’ 때문으로 교계는 자체분석하고 있다.

 

이를 두고 신천지 총회 관계자는

“듣는 자도 목마른 자도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는 말씀이 있듯이,

우리 신천지의 계시의 말씀은 지상 만민 그 누구나 듣고 배워

구원 받기를 원한다”라며 방영 목적을 설명함으로써,

‘진리의 전당 SCJ TV’의 효과가 한국교계에 미치는 영향을 짐작케 하고 있다.

 

 

 

여기서 생각해 볼 것은 신천지 측에서 방영하고 있는

‘진리(眞理)’는 도대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가.

초림 때 예수께선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하신 말씀에서

“내가 곧 진리”라고 했다.

하나님은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메시야 곧 구원자로 예수를 보낼 것을 미리 약속 즉,

예언해 놨으니, 바로 구약 성경이다.

그리고 초림 예수는 바로 그 구약의 약속대로 자기 땅인 유대 땅에 오신 것이다.

이것을 사도인 바울은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라고 증거했으니,

구약의 약속대로 오신 예수가 곧 ‘진리’ 그 자체가 되는 것이다.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는 진리처럼 뿌린 대로 거둔 것이다.

 

 

 

이처럼 오늘날도 구약을 이루신 예수는 다시 아브라함의 혈통이 아닌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은 오늘날의 기독교인들과의 약속 즉,

신약(새언약)을 약속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 신약 또한 이룰 예언이었다면 언젠가는 그 약속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루어졌다면 이루어진 실상(실체)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경(經)에는 초림때도 “다 이루었다”라고 했으며,

오늘날도 계시록에 보면 “이루었다”라고 기록돼 있는 것이다.

초림 예수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면 오늘날 또다시 이룰 일은 없을 것이다.

 

 

 

이제 중요한 것은 오늘날의 믿음이다. 무엇을 믿는 믿음인가.

약속이 이루어진 것을 믿는 믿음인 것이다.

구약 성경을 상고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토록 열심히 구약성경을 읽고

오실 이를 기다렸다 할지라도 구약에 기록된 대로 오신 예수,

바로 글(文)이 화(化)한 실체 즉,

예수를 영접하지 않고 믿지 않았다면 그 신앙은 무효였던 것이다.

 

이처럼 오늘날도 때가 되어 신약이 이루어진 실상을 믿지 않는다면

오늘날의 신앙 또한 무효가 되고 만다.
그래서 경에는 “이제 일이 이루어지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 기성교회의 교리와 신천지교회 교리의 차이다.

다시 정리해보면 이루어질 것(예언)을 믿느냐,

아니면 이루어진 것(실상)을 믿느냐의 문제다.

이 대목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이루어진 것을 믿는 믿음은 이루어진 실상을 믿는 것이니,

그 이루어진 실상이 성경대로 이루어졌는지 아닌지에 대한 확인 또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 확인은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찌니라”고 하신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증험(證驗)과 성취(成就)함’이다.

오늘날 누군가에게 신약을 이룬 증험과 성취함이 있다면,

바로 그가 이 시대 신약이 이루어진 실체요 실상이 되며, 이 시대의 ‘진리’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시대의 믿음은 신약대로 이루어진 실체를 믿는 실상의 믿음이 진정한 믿음인 것이다.

패역한 시대를 따라 같이 핍박하고 저주하며 몰래 말씀을 도용하는 비겁한 자가 되지 말고,

확인부터 해 보는 현명하고 신사적인 참 신앙인이 절대적으로 요구되고 있음을 당부하는 바이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935

 

 

언론사에서도 바로볼 줄 아는 종교와 현실이 되었는데 

종교 지도자들은 모르고 있으니 오호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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