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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대학생이 될 여대생들을 위한 Tip !

허허 |2013.01.19 14:11
조회 17,326 |추천 26

안녕하세요~~~ 저는 전문대에 다니고 있는 2학년 여학생입니다...부끄..부끄

4년제는 아니지만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교에 만족하고 잘 다니고 있구요~~~~~

 

여자의 입장으로서 신경써야 할 부분이라던가 사소한 부분들은 없었던 것 같아서요~~~~

처..처음 써보는 거라서 글이 왓다갓다해도 너그럽게 봐주세여....박수 헤헹

 

 

 

글이 아주 많을 거라서 지루하시면 스크롤 내리셔도 되여!!!

그래도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걱정이 된다면 보고싶은 부분만 쏙쏙 읽어주시면 되용!!방긋

 

 

 

 

 

 

 

안녕

 

학교 다니시는 언니오빠들

제가 보낸 학교생활을 위주로 쓰는 거라서 달라도 조금 이해해주세요ㅠㅠ

많이 다르거나 잘못됬다면 지적과 충고 써주시면 감사합니다개

 

 

 

 

고고!

 

-

 

 

 

 

 

 

 

 

 

 

 

1. 앞자리에 앉아서 근처에 있는 친구들과 친해져라 !

 

 

 

대학생 팁 글들을 보면 다 앞자리에 앉으라고 하죠!?방긋

맞아요!!! 공부에 집중도 잘되고 앞쪽에 앉는 친구들은 공부할 의지가 있는 친구들이에요~~~ 그 친구들과 친해지세요 ^ㅍ^

그리고 1~2주? 정도는 학교 일찍가서 계속 앞자리를 앉더라도 똑같은 자리 앉으세요~~

 

계속 그렇게 앉다보면 그냥 모르는 친구들도 "쟤는 항상 저 자리에 앉더라~"는 게 있어서요

몇주만 그렇게 앉다보면 조금 늦어도 그 자리는 안 앉게 되죠똥침 (*예외도 잇어요ㅠㅠ)

 

 

*

같은 과 친구가 있어요

친구는 첫날에 지각을 해서 맨 구석쪽에 앉았다가 뒷쪽에 자리 친구들과 많이 친해져서

( 그 친구말로는..) 앞쪽에 앉고 싶었지만 새로 사귄 친구들은 뒷쪽에 있고 해서 계속 뒤에 앉고 앉다보니 2학기 끝날 때까지 뒷쪽에 앉았어요~~~당황

그렇게 새로운 친구들과 있다보니 할말도 많고 몰래 사진도 찍고  떠들다보니 공부에 집중을 못했다네요

물론 뒷자리 쪽에 앉은 친구들이 나쁜게 아니지만 뒤에 있어서 그런지 집중도 떨어지고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싶거든요 방긋

 

 

어느 자리에 앉던 열심히만 하면 앞자리 뒷자리 상관없어요

그래도 앞쪽에 앉는게 교수님 눈에도 띄고 공부도 더 잘 되겠죠?짱

 

 

 

 

 

 

 

 

 

 

 

2. 지각하거나 빠지면 안된다 !

 

 

고등학교와 대학교의 차이에서 대학교는 지각을 해도 결석을 해도 터치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고등학교때 학교 꼬박꼬박 다녔던 친구도 대학교를 들어가서 결석도 몇번하고 지각도 하는 친구들도 몇 있고

고등학교때 매일 지각에 꼴통이었던 친구도 자기가 배우고 싶은 과들어가서 지각 한번도 안하고 매일매일 학교 가는 친구도 있고 다양해요

 

음 쨋던 터치가 없어서 그런지 한번 크게 지각을 하게 되면 더 늦게 되고

너무 늦어서 안가게 되고 그러다가 결석하고~~~ 그러는 경우 주위에 좀 있었거든요ㅠㅠ

하루라도 늦을 생각하면 안되고 지각을 하셔도 최대한 빨리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학교 다녀야해요

한번 마음 놓게되면ㅠㅠㅠ 몇번 반복이 되고 지각하기 쉬워지거든요통곡

 

마음 단단히 하셔야해요 허허 똘똘

 

 

 

 

 

 

 

 

 

 

 

3. 알바때문에 학점을 포기하면 안된다

 

 

제 친구 중에선 부모님 등록금 부담 덜어드릴려고  작은 까페에서 일하면서 손님없는 틈틈히 공부하고 평일에도 수업듣고 그날그날 꼼꼼히 복습하고~~~ 힘들어하긴 하지만 그래도 스스로 열심히 잘 지내더라구요만족 

 

알바를 한다면 학교생활과 공부를 같이 해야 되기때문에 근무시간, 위치 잘 생각해서 조절해야 해요

 

집안 형편이 안되서 정말 공부만하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하시는 분들 있을거에요..

그래도 일 주말에못한 공부양만큼 평일에 노는시간 쪼개서 남들보다 더 공부해야해요..통곡

 힘들더라도 해야할 목표만 있다면 이겨낼 수있어요  화이팅짱

 

 

 

'

저도 집형편이 좋지 않아서 고1때부터 쭉 알바로 용돈벌이했었어요

어릴 땐 주말에 마냥 놀러다니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고 , 아르바이트를 안해도 용돈으로 이쁜 옷 비싼 옷 사서 입는 친구들도 부러웠고 다 부러웠었어요통곡..

고2때는 친구들과도 너무 놀고 싶었고 잠깐 토라진 마음에 알바를 그만두고 몇 달간 부모님께 용돈을 받았었는데 손 벌리기가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진짜 힘든건 부모님일텐데..하고 그리고 다시 마음먹고 다른 아르바이트를 구해서 일했어요 !

그래도 그렇게 오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작은 돈 저축저축ㅋㅋ하게 되고

내가 번 돈으로 한번씩 부모님께 밥도 한번씩 사드린다거나 화장품이나 샴푸 비누 등등 작은 생활용품들은 다 제가 보충합니다 그래도 부족함 없이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부끄

 

그리고 저는 20살 초반에 음식점에서 주말로 일했었어요 프랜차이즈였고 12시간 일했었구요  정말...많이 바쁜곳이어서 월요일만 되면 녹초가 되서 학교를 갔었어요당황

지각한적은 없었지만 월요일 아침은 항상 아슬아슬했어요........

 

계속 이렇게 일하다간 시험기간에 혹시 아르바이트때문에 학점을 잘 못받을까봐 1년반정도했던 알바를 그만두고 지금은 피시방 오전알바를 하고 있어요짱

친구 대타로 들어갔던 건데 담배냄새는 조금 나지만 환풍기도 빵빵하고 생긴지 얼마 안되서 깨끗깨끗

특히 ppt과제할때 정말 최고로 좋아여 만족합니다부끄 굳굳ㅋㅋㅋㅋ알바하면서 과제하면서ㅎㅎㅎ파안

 

잘 찾아보면 잘 맞는 알바 있을거에요안녕 쓸데없는 이야기 많죠 죄송해요ㅋㅋㅋㅋ

 

 

 

 

 

 

 

 

4.라떼 vs 아메리카노 ?!

 

 

죄송합니다..ㅋㅋㅋ똥침

이건 개인적이지만 여자의 몸무게란 정말 얼굴만큼...키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전....★

대학교 들어가면 살이 빠진다는 말은.........저는 아니었어요...슬픔ㅠㅠㅠㅠ

5kg정도 빼고 들어갔는데 학교를 다니면서 거의 10kg 정도 쪘어요......허

 

이유는 술도 술이지만 이게 1학년때는 공강이 ( 강의 강의 사이에 빈 시간파안 ) 많기 때문에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낮엔 까페나 밥을 먹으러 다니게 되는데요...

 

저는 단걸 좋아해서 학교 초반부터 아이스티 에이드 라떼등등 가릴거 없이 많이 사마셨더니 어느순간 스키니가 안맞더라구요............통곡

 

살 안찌는 체질은 걱정안하셔도 되지만 조금이라도 몸무게가 걱정되신다면

미리 허브티나 아메리카노에 적응하셔도 괸찮은 것 같아요

 

저는 단거 먹을수록 더더 먹고 싶고 그랬거든요~그런데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깔끔하고 향도 좋고안맞다면 허브티도 좋은거 같아요 추천한다면 페퍼민트?!?! 상큼해요짱

(아메리카노는 바*스타*가 최..고..부끄)

 

 

 

 

 

 

 

 

  

잘 읽으셨나요?방긋

글 재주가 없어서 왓다리갓다리하네요...실망...

그..그래도 13학번 언니동생들 생각하면서 열심히 썼어요 좋게 봐주세요통곡

 

대학들어가는 언니동생들 화이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담에 호응좋으면 더더더 쓸게용

파안    수고하세영    안녕

 

 

 

 

추천수2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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