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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이 땀흘려 번돈으로 오언춘이 살게될 교도소 ㅡㅡ

김첨지 |2013.01.19 22:55
조회 1,505 |추천 8
희대의 살인마 오원춘에 대해 무기징역이 확정됨에 따라 그가 머물게 될 외국인 교도소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그가 수감생활을 할 교도소는 대전교도소 외국인사동 혹은 천안외국인교도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중 천안외국인교도소는 일반 숙박시설에 버금가는 ‘초호화 시설’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원춘이 살게 될 천안 외국인교도소’라는 제목의 게시물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천안외국인교도소에 대한 설명과 내부시설 사진이 담겨 있다.

해당 교도소에는 재소자들에게 침대와 옷장이 제공됨은 물론, TV가 4개 국어로 방송되는 등 초호화 시설을 자랑한다. 원예·배관 등 직업훈련과 한글·한국문화 등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강좌도 제공된다.

감옥하면 흔히들 ‘콩밥’을 떠올리지만, 이곳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재소자들을 배려해 찌개, 카레, 돈가스 등 다양한 음식들이 제공되는 것 또한 특징이다.

누리꾼들은 “국민의 혈세로 저런 살인마를 호텔급 교도소에 머물게 해도 되는지 의문” “억울하게 죽은 희생자를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유족들은 얼마나 원통하고 분할까” 등 비난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오원훈은 지난해 4월 경기도 수원에서 20대 여성을 납치 및 살해한 뒤 시신을 358조각으로 훼손해 국민들을 경악케 했다.

뭐하러저러지... 걍 믹서기에 넣고돌려버려도 시원찮은데?

외국인들한테 한국은 좋은 나라니까 살기싷으면

사람하나 죽이고 들어가서 살자고 하는 소리듣고싶은건지?

어이가없네요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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