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살인마 오원춘에 대해 무기징역이 확정됨에 따라 그가 머물게 될 외국인 교도소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그가 수감생활을 할 교도소는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원춘이 살게 될 천안 외국인교도소’라는 제목의 게시물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천안외국인교도소에 대한 설명과 내부시설 사진이 담겨 있다.
해당 교도소에는 재소자들에게 침대와 옷장이 제공됨은 물론, TV가 4개 국어로 방송되는 등 초호화 시설을 자랑한다. 원예·배관 등 직업훈련과 한글·한국문화 등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강좌도 제공된다.
감옥하면 흔히들 ‘콩밥’을 떠올리지만, 이곳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재소자들을 배려해 찌개, 카레, 돈가스 등 다양한 음식들이 제공되는 것 또한 특징이다.
누리꾼들은 “국민의 혈세로 저런 살인마를 호텔급 교도소에 머물게 해도 되는지 의문” “억울하게 죽은 희생자를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유족들은 얼마나 원통하고 분할까” 등 비난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오원훈은 지난해 4월 경기도 수원에서 20대 여성을 납치 및 살해한 뒤 시신을 358조각으로 훼손해 국민들을 경악케 했다.


뭐하러저러지... 걍 믹서기에 넣고돌려버려도 시원찮은데?
외국인들한테 한국은 좋은 나라니까 살기싷으면
사람하나 죽이고 들어가서 살자고 하는 소리듣고싶은건지?
어이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