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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가는 새내기 스타일 추천 :-) Chapter 1 : 헤어스타일 편

몽키뚜리 |2013.01.20 20:32
조회 13,668 |추천 7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 주제는 바로 '호감가는 새내기 스타일'입니다!

그 중에도 오늘은 첫 번째로 헤어스타일 편을 준비해봤어요.

 

이제 막 대학교에 입학하시는 예비 대학생분들 대학생이 되면

어떤 머리스타일과 어떤 옷을 입고 다녀야할 지 많이 궁금하실거에요!

 

저도 그랬습니다. 수험생 때는 정말 공부에 쩔어서 멋에 신경쓸 겨를이 없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대학생이 되서 조금씩 신경쓰며 시행착오를 겪어보니 어느 정도 감이 빡 오더라고요!

 

그래서 추천드립니다!!!!! 지극히 개인적일 수 있지만 객관적인 시각에서

우리 새내기분들에게 추천드리는 헤어수따ㅏㅏㅏㅏㅏㅏㅏ일~ 지금부터 시작해보겠슴다!

 

 

헤어스타일

 

그래요. 얼마나 물들여보고 싶으셨어요. 그리고 얼마나 볶아보고 싶으셨어요.

제가 고등학생 때만 해도 두발규제 때문에 3년 내내 까까머리로 다녔는데ㅠㅠ

요즘엔 많이 완화되어서 욕구가 좀 덜할까요? 전 엄청 머리 길러보고 싶었거든요!

 

아무튼! 전혀 헤어스타일에 관심없으셨던 분들이 저지를 수 있는 실수들!

 

 

 

구준표 머리!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랍니다... 이런 머리는 정말 아무나 소화할 수 있는 머리가 아니에요.

우리같은 오징어들이 요런 머리 했다간 지진나요 정말..ㅠㅠ

사진처럼 이마랑 귀를 거의 완전하게 가려버리면 인물이 살래야 살 수가 없답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아무튼 전 비추!

 

 

 

 

왁스 떡칠해서 한 껏 멋을 부린 머리. 찌를 듯한 구레나룻...

요거요거 요런 스타일 또 괜히 멋져보인다고 따라했다가는

큰일나요 진짜. 지진남.

 

 

 

 

예수머리...

그래요. 저도 사실 이 머리에 대한 욕심을 아직 버리지 못했어요

죽기 전에 꼭 해볼꺼에요 지진나더라돜ㅋㅋㅋㅋㅋㅋ는 25살 먹은, 잃을 거 하나 없는저한테나 해당되는거고,

우리 새내기분들은 대학교가서 예쁜누나들이랑 동기생들에게 이쁨받고 싶잖아요?

이런 긴 머리 하면 걍 웃음거리밖에 안되요... 제가 실제로 봐서 이야기 드리는겁니다!

그 친구 제가 옛날 사진 보여주면 얼굴 벌게져요ㅋㅋㅋ

 

 

 

 

또 되지도 않는 염색은 절대 하면 안되요. 진짜 진심 지진남. 

우린 빅뱅이즈뱅이 아니잖아요?

물론 적당한 염색은 권하고 싶어요. 머리색에 따라 인물이 확 사는 경우를 몇 번 봤거든요.

사람은 개개인마다 피부톤이 있어서 염색할 때 정말 심사숙고해야되요!

어떤 색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물이 확! 살 수도, 확! 죽을 수도 있다는 거 명심하세요.

 

 

 

 

으앜. 저 새내기 때 요런 유형들이 가장 많았던 것 같아요.

뭔가 신경쓴 것 같기는 한데  또 얼핏 보면 귀요미같을 수도 있지만

뭔가 어중간하고, 지저분해보이는 스타일이에요.

 

 

 

 

전형적인 연예인용 머리에요. 남자 앞머리가 눈을 가리는 건 상상할 수도 없어요.

새내기의 쾌활한 스타일과는 절!대! 어울릴 수 없습니다.

자신이 굉장히 잘생기고 남들과 다른 슄한 매력으로 어필하고 싶다면 도전하세요^^;;

 

 

 

 

말이 필요 없는 머리스타일이죠. 저 고딩 때 스키니진과 함께 시대를 풍미했던 헤어스타일.

뭐죠 이런 머리를 울프컷이라고 하나...

이마를 완전히 가려버리는 앞머리에 턱선까지 내려오는 긴 구레나룻과 목선을 스치는 긴 뒷머리.

절대 안돼. 이 머리만은 내가 용납할 수 없음. 지진나요 진짜 우르르르르러꽈와꽝꽝!!!

정 하고 싶으면 제 허락받아요 얼굴 원빈급이면 한 번 생각해볼만 함. 근데 원빈형도 안돼 이건;

 

 

 

 

음... 요런 스타일은 약간 개인취향일 수도 있겠어요.

뽀글뽀글파마머리인데 관리하기 쉽다는 면에서 좋긴 합니다.

얼굴이 얼굴 귀요미상에 웃는게 예쁜 남자라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몇 몇 스타일로 새내기들이 쉽게 저지를 수 있는 실수들을 일반화해봤습니다.

불편한 진실이지만 얼굴이 정말 중요해요.. 피해갈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ㅠㅠㅠㅠㅠ

 

 

 

 

하지만! 지금부터 소개할 헤어스타일은 아주 무난~한 평범한 사람들도

대박은 아녀도 중박까지는 가는 것들로만 모아봤어요! 보실까요?

 

 

 

 

비스트 이기광이죠. 잘 생겼어.. 몸도 좋아.. 너란색히..ㅠㅠ

그러나! 이 머리가 얼굴 때문에 사는 그런 머리냐? 아닙니다.

앞머리를 완전히 가리지만 귀와 목선이 시원하게 들어나 있는 요런 헤어스타일은

진짜 어지간한 오징어가 아니라면 훌륭하게 소화할 수 있는 헤어스똬일이에요!

 

 

 

 

깔끔, 댄디 그 자체죠? 헤어스타일링을 받는 사람이나 하는 사람이나 흠잡을게 없는 헤어인 것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숏컷을 좋아하는 편이라 헤어디자이너의 헤어가 좀 더 마음에 드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투블럭컷이에요. 매일매일 왁스를 이용해 스타일링 해야한다는 불편함이 있지만

그래도 그만한 값어치를 하는 깔끔한 헤어스타일이랍니다.

 

 

 

 

하악... 여성들의 로망 공유횽ㅠㅠ 남자가 봐도 정말 덜덜한 형이에요.

짧은 머리에 앞머리를 세워 이마를 시원하게 들어냄으로써 완벼한 헤어스타일을 연출!

 

 

 

 

 

매일매일 왁스만 예쁘게 잘 발라서 요렇게만 하고 다닐 수만 있다면

요런 스타일도 깔끔하고 괜찮은 것 같아요. 그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머리를 기르고 싶어도 이 정도 딱 적당한 것 같아요.

귀와 목이 잘 들어나있는 딱 이 정도 길이.

 

 

 

 

 

어떻게 보셨어요? 어떻게 사진을 수집하다보니 주로 짧은 머리스타일들을 위주로 모으게 되었네요.

짧은 머리는 물론 제가 좋아하는 머리스타일이기도 하지만 누구나 무난하게 어울리기도 합니다!

그치만 짧은 머리는 펌스타일이나 긴 헤어스타일보다 자주 잘라줘야 한닫는 단점이 있다는 사실~

 

남자는 머리빨이라고들 많이 하잖아요? 이 말은 절대 치렁치렁 기르라는 이야기 아니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했을 때 인물이 산다는 이야기에요!

 

많이 도움이 되셨나요? 뭐... 쥐똥만큼이라도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뿌듯합니다 촤하하하

패션은 뭐다? 자신감 그러나 허세와 자신감은 다르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고

하루 빨리 자신의 스타일을 찾기를 바라며 Chapter 1 헤어스타일 편을 마칩니다.

궁금한 것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내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선에서 도움을 드릴게요!

박수로 마치겠습니다 :-)

박수 짞짞짞짞짝작짝짝짝작작작꿍짞짝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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