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동물사랑방을 즐겨보는 남자사람입니다.
2012년 11월에 우리 식구가 된 마루 소개해보아요~
마루는 발견 당시 어깨끈 착용중;;ㅋ
1살 추정.
데리고 온 첫날~ ㅋㅋ
눈물자국이 장난이 아닙니다~ㅋㅋ
그 주 주말에 미용시키고 했답니다~ㅋㅋ
주걱턱인데 겁나 귀여워요~ㅋㅋㅋㅋㅋ순하고 입질도 없고,
쉬야도 패드에 잘 가렸어요~~`
요건 12월에 바닷가 놀러갔을때~
완전 신나개~
원래 있던 뿅뿅인데요~ 추위을 많이 탑니다.
이날도 춥다고 마루는 잘 뛰노는데 이놈은 계속
나 좀 어서 안아주개~
마루는 따로 훈련을 시키거나 한적은 없어요.
앉아, 앞드려, 이짝손, 저짝손, 하이파이브, 빵, 차렷
어쩌다가 해보니 알아서 하던 천재견입니다.ㅋㅋ
뿅뿅이보다 재주가 4가지나 많군요.ㅋㅋㅋ
지금은 털도 조금 자랏구 너무 똥꼬발랄해서 ㅋㅋ
역시 마무리가 힘들군요.ㅋㅋ
행복하세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