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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실신강아지~

뿅뿅마루루이 |2013.01.21 16:50
조회 9,855 |추천 27

마루에 이어서 우리집에 서식중인 루이개를 소개하겠음요.

마루 글 작성하다가 날라가서 급 쓰기 귀찮아 막 썻는데 여자친구가 글 못쓴다고..

ㅋㅋㅋ그리고 여자친구 친구 현선이는 어찌알고 봤을까??ㅋㅋ

 

 

도도하게 따리 꼬시고 돈방석을 쿠션삼아 실신개.

 

 

 

 

 

1월초에 시골에 갔는데 어른들이 강아지를 별로 안이뻐해서 작은방에

저랑 갇혀 있었네요.ㅋ 핸드폰 만지고 잇는데 급 조용해 져서 내려다 보니..

 

 

3

 

2

1

ㅋㅋ

아 이런 기분이구나..

 

 

 

 

 

또 기절했개

 

 

나란 개, 맨바닥에서도 잘자는 상남자개. 

 

 

올해 주인도 옷한벌 안샀는데 너란개 패딩에 각종 티샤스에

나보다 호강하개. 

 

 

 

왜 부르개?ㅋㅋ 

 

 

루이는 1살되기 전에 제가 모시고 온 아기랍니다.ㅋ

집에 와서 아직 적응중이개

너 누구개 하는 표정이네여.ㅋㅋ 

 

 

쩍벌개! 

 

 

 

 

 

요래 자리잡고 혀내밀고 쳐다보네요.ㅋ

 

 

 

 

 

 추천하고 가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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