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에 이어서 우리집에 서식중인 루이개를 소개하겠음요.
마루 글 작성하다가 날라가서 급 쓰기 귀찮아 막 썻는데 여자친구가 글 못쓴다고..
ㅋㅋㅋ그리고 여자친구 친구 현선이는 어찌알고 봤을까??ㅋㅋ
도도하게 따리 꼬시고 돈방석을 쿠션삼아 실신개.
1월초에 시골에 갔는데 어른들이 강아지를 별로 안이뻐해서 작은방에
저랑 갇혀 있었네요.ㅋ 핸드폰 만지고 잇는데 급 조용해 져서 내려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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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아 이런 기분이구나..
또 기절했개
나란 개, 맨바닥에서도 잘자는 상남자개.
올해 주인도 옷한벌 안샀는데 너란개 패딩에 각종 티샤스에
나보다 호강하개.
왜 부르개?ㅋㅋ
루이는 1살되기 전에 제가 모시고 온 아기랍니다.ㅋ
집에 와서 아직 적응중이개
너 누구개 하는 표정이네여.ㅋㅋ
쩍벌개!
요래 자리잡고 혀내밀고 쳐다보네요.ㅋ
추천하고 가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