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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서 기다리는남ㅈ ㅏ어떻게생각하세요? 제발부탁드립니다

9797 |2013.01.21 12:26
조회 2,398 |추천 0

헤어진지 8일됬습니다..

 

사건의전말을이렇습니다

 

요새 잘안만나서 오랜만에 만낫는데 애가 너무 내를 생각을 안하고 애같이구는겁니다

 

제 여자친구진짜 애같은 면모가많아요 누가봐도

 

근데 제가 그떄 너무욱해서 헤어지자했고 그렇게 둘이헤어졌습니다..

 

근데 여기서 걸리는게 제가 100일떄부턴가 여자친구한테 담배를 끈어라해서 끈엇다고말을하고

 

꺠지는날 659일까지 숨기게됬습니다..그냥 모든이야기다뗴고 하는말입니다

 

그러다가 헤어지고나서 애가 이제 지친구들이랑 술을마시면서 제가 담배를피고잇으면서

 

자신을 속이고 잇엇던걸 알게됩니다 애가 신념이 거짓말을하지말자 이런정도고

 

거짓말이면 치를떨어하는사람이랍니다..난정말 그정도일줄을몰랏습니다

 

그러고 항상내가 다시붙잡거나 애가 붙잡앗는데 애가 이제너무냉정한겁니다

 

다시는 니안볼꺼라고 평소같앗으면 이렇게 붙잡혔겟지만 이제 믿음이꺠진사람과는 다시못사귀겟다고

 

계속이럽니다..너무냉정합니다 저기 자신도 냉정한거안답니다

 

근데 또 웃긴건 저를 좋아하고 보고싶다합니다 근데 당분간은안되겟지만 좀잇으면 저를

 

평생잊을꺼라네요 제카톡도읽고씹고 연락하지말랍니다..

 

그래서 어제 무작정 밤에가서 집앞에서 기다린다고했습니다

 

그러니깐 가랍니다 신경안쓰겟다고 알겟다고 필요업다고 니한테그게 그렇게 큰상처가됬더라면

 

나는 혼차스스로라도 죄갑을치룰꺼라고 기다릴꺼랫습니다 근데 니가 멀하든

 

내가다시약해지더라도 니다시만날맘업다고 합니다..그러케 2시간을버틴후

 

갑자기 나오는겁니다 그래서 나한테올줄알고 머리푹숙이고잇엇는데 갑자기 뛰어나가길레

 

바로쫒아갓더만 택시타고어디갑니다..그래도전기다렸어요 기다리고 새벽4시즘

 

저쪽반대편에서걸어오길레 가서 붙잡앗습니다..저도병신같은게 입이안떨어지더라고여

 

빠르게가길레가지말라고옷을잡앗는데 툭내팽겨치고올라가는겁니다

 

그래도저는끝까지기다렷고한번이라도 밖애봐줄줄알앗습니다 그러고 4시반ㅇㅔ 비가오더라고여

 

비가 오고 비를맞고서잇고 2시간채서잇는데 안나옵니다..연락도안됩니다.자는가보대요

 

그래서카톡을남겨났죠 정말 이정도로 내가비를맞고서잇는대ㅔ 관심업을정도로 싫어?

 

이러케남기고 잣는데 3시간도안자고잇어낫습니다 잠도안와요 비를맞고와서그런지 장판에 5시간정도

 

잇엇는데도 몸이떨립니다 오늘도 가서 기다릴꺼에요 제생각에는 정말 애가 마음을먹은거같습니다

 

어떻켇느 끝내야겟다고 지금 저를조하하지만 지금끝내야한다고..

 

어떻게마음돌릴방법없을까요 정말힘듭니다

 

그리고 집앞에서 여자친구붙잡기위해서 기다리는남자별론가요

 

어떻게해야 애가마음이풀릴까요 이벤트나 뭐 감동적인방법업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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