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용인에사는 한 17세 컴맹학생임
어느 날 컴퓨터가 이상이있어서 삼성에 AS를요청을했음(데스크탑이 삼성꺼) 그날 휴일임
그래서 할수없이 같은 면에있는 AS센터에 요청을했는데, 와서 한 5분?검사하더니 하드디스크를 갈아야한다함(150,000원 든다그럼;;;)
근데 저희아빠가 마음이 않놓여서 그냥 삼성에서 받는다고 돌려보냈음 출장비15,000원에 검사비5,000원을 받고 보냄...
근데 막상 삼성AS와서 검사해보니까 약 오만원에 하드디스크 갈 필요없이 컴퓨터 초기화만 시켜서 고쳤음. 출장비 만원밖에안함.
처음에 받은 AS센터는 동네에있어서 차타고 약 오분거리임. 삼성에서는 약 30분거리로 같은 시에있음.
동네 에이에스센터에서 "저희가 하드디스크를 갈면 138,000원에 해드리고 아마 삼성에서는 약 15~17만원나올꺼에요 아마 거리가 멀어서 직접가지고가셔야될거구요"라고함 막상삼성에선 출장비도 오천원덜받고 하드는 보지도 않았음.
삼성AS로 멀쩡하게 고쳤음 만약 동네에이에스로 받았다면 십만원 바가지 쓴셈임. 저희 집엔 기계를 다룰 줄아는 사람이 없는데 저희집만그럴리는 없다고 봄. 기계치들은 그냥 쉽게 바가지쓸일임.
전 이를 사기미수라고 보고 올림
컴 AS 꼭 그 회사에서 하셈 (삼성제품은 삼성AS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