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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몸팔던 여자가 결혼~ 에서 이위선자야 란 닉(맘스 게시판지기)으로 댓글 단

미로 |2013.01.22 17:37
조회 48,603 |추천 78

원 글쓴이께서 후기를 남기셨는데 그런 사람 없었고 맘스홀릭에 가입은 되어있으나 활동 해 본 적도 없다고 하네요.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지만, 안보인다고 정신줄 놓고 저런 식으로 댓글 남기는 사람들

전부 처벌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전혀 모르는 사람이 저 정도로 난리를 피우네요.. 타카페 회원이 착각하고 저렇게 정신 착란 일으킨 것 같은데 한심하고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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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7502231

 

제가 본 본래 판입니다.

 

 

이 위선자야 님.

 

그런 정신 상태로 아이를 키우고 지역 게시판 지기를 맡아 얼마나 많은 아이 엄마들한테

그런 사상을 심으셨을 지 상상도 안됩니다.

 

다른 아이 엄마들이 욕한다고 하셨죠? 그게 본인이 글 나르고 선동해서 나온 결과라곤 생각 안해보셨습니까?

 

저 글쓴이가 과거에 저지른 잘못은 당신이 용서해주고 자시고 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깟 게시판 지기 하나 맡았다고 대단한 감투라도 쓴 것 마냥 자신을 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착각 하지 마시죠.

 

글쓴이가 나눔을 한 건 떳떳하게 일을 하며 배푼건데 그럴 줄 알았으면 안먹이고 안입혔다니요?

정말 부모로서 자격이 없네요.

 

자존심이 상한다는 말을 보고 떠오른 생각은 자격지심, 피해망상으로 자존감이 없어 그런 별 거 아닌

감투라도 써서 자존감을 확립시키려 한다는 것.

 

조금 다른 이야긴데, 저는 어린 시절 캐나다, 중국에서 살다 돌아왔습니다.

캐나다에서는 한국인들과 교류가 크게 많지 않아서 잘 몰랐지만

중국에서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중국에 도착하고 말 한마디 못해서 전자사전 발음듣기 해가면서 물 한통 겨우 사던 제가 도착 이틀 후 학교에 전학 수속을 마치고 등교를 했을 때 벌어진 일입니다.

학교에 나오지 말라더군요?

무슨일인가 했더니 제가 룸살롱을 가는 걸 봤답니다.

한.국.아.줌.마 들이요 ^^

나이 16살 말한마디 못해서 물 하나도 사기 힘들어 하는 제가요 ㅋㅋㅋㅋㅋ

결국 누명쓰고 퇴학 당했고 국제 학교로 들어갔고 거기서도 여전히 한국 아줌마들이 입방정을 떨며 새로 오는 한국 아이들을 타겟으로 말을 지어내시더라구요

 

물론 정 많고 따뜻한 분들도 계셔서 제가 보호 받고 저에게 중국에서 사는 동안 의지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런 피해의식과 자존감 없이 살다보면 지금 하시는 것 처럼 남을 헐뜯고 상처주면서 밖에 못 삽니다.

그거 전부 아이가 보고 그대로 자라구요.

 

제발 정신 차리세요

 

 

 

추가.

 

저 글쓴이가 사과했다고 하는 거, 정말 왜 사과했는지 몰라서 쓰는겁니까?

저 글쓴이는 자기가 과거에 저지른 과오로 항상 힘들어하고있고 자존감 없이 누군가를 깎아 내려야만 하는 당신을 포함한 여자들이 협박을 해서 사과 하는 거 아닙니까.

 

하긴 당신은 이해가 안되시겠죠.

 

사과문 올라오면 보자고 하셨는데 당신이 지금 하는 행동들 전부 처벌 가능합니다.

예전에 어린 여자아이 한명이 저를 포함한 지인들 사진을 도용해 총 26명을 기만했고,

그 도용으로 인해 어림잡아 최소 200명 이상 금전적 피해를 입어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했습니다.

후에 그 아이 부모님들이 싹싹 빌며 용서해달라 하셨고 그 부모님들이 무슨 죄가 있을까 해서 용서 해줬지만 한달도 못가 또 반복하더군요.

타인을 깎아서든, 이용해서든 그런 방식으로 쾌감을 느끼고 자존감 확립하는 사람은 쉽게 못 고칩니다.

처벌을 해야죠.

타진요와 별반 다를 것 없어 보이네요.

 

 

글쓴이 분 혹시 이 글 보신다면 절대 그 여자들한테 사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끝내나 밝히고 끝내나 마찬가지니 남자분께 사실을 고하고 그의 판단에 맡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추천수78
반대수5
베플나무|2013.01.22 19:21
같은 여자지만 상미친년.........어쭙잖게 계급 의식 가지고 좀만 약한 사람 보면 밟지 못해 안달이라니. 윤락녀 자식이랑 어울리게 할 수 있냐고? 그 윤락녀가 마음 바로 가지고 착하고 제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당근 가능하다. 썅년아. 니 새끼는 꼭 사창가 가서 윤락녀에게 동정을 바치길 기도하마.
베플기승전병|2013.01.22 18:46
덧붙여서 살랑거리면서 리플 여기저기 달고 나눔받아 쓰는 저 사람은 정신적 창녀라고 할수 있겠네요.
베플파란나비|2013.01.22 17:52
자기는 깨끗한척 하는 이위선자란 사람이 더 위선자네요... 충분히 자기의 과거에 반성하고 후회하는 사람이고.. 지금은 열심히 일하고 아이에게 떳떳한 엄마가 되고자 노력하는 사람한테 뭐??ㅋㅋㅋㅋㅋ 웃기네 정말 게시판지기 그딴게 먼데.. 할일없어 상주하니까 운영자가 감투준거 아님?ㅋㅋㅋㅋㅋㅋ 와...대단해...정말 머라도 되는지 아는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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