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든 찼든 어찌됬든 이별은 찾아왔습니다..
여기보시면 한달 되신분들 두달되신분들 세달되신분들 일주일 하루 이틀 열흘 되신분들 참많네요
저도 차였습니다. 예 정말 죽을것같았습니다.
술로 의지하며 하루를 살았고 밥도못먹고 울기만했습니다 ( 참고 남자 )
헤어진지 일주일 - 울고 불고 붙잡고싶었습니다 안됬네요. 마음이 떠났습니다.
헤어진지 이주일 - 아직도 생각납니다. 그사람을 보러갔습니다. 매정하게 지나갑니다. 똑같은말만
듣네요. 마음이없다 그만하자 그만하는게 좋을것같다.그사람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헤어진지 16일 - 이제는 참을만합니다. 하지만 계속 생각납니다. 보고싶고 미칠것같습니다.
하지만 첫 일주일만큼 죽을만큼 힘들지는않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헤어진지 삼주일 - 계속생각납니다. 아직도 그사람의 흔적이 남아있는걸 보면 가슴이 아려옵니다.
눈물이날려고해도 참아봅니다. 밥도 조금씩 먹습니다. 그사람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헤어진지 한달 - 여전히 보고싶고 아련한건 사실입니다. 그사람의 연락을 기다리고있습니다.
하지만 .. 이제 없습니다.. 현실입니다 현실을 받아들여야합니다. 하지만
생활이 안될정도로 힘들진않습니다. 이제는 조금씩 괜찮아집니다.
헤어진지 두달 - 이제는 웃기도합니다. 그 사람과 추억이있는장소에가면 멍해지고 아파옵니다.
하지만 이제 참을수있습니다. 아직은 아련하고 그리운 그사람이지만.. 괜찮습니다.
네. 맞습니다. 사람 마인드가 중요한것같습니다. 저도 정말 죽을것같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별통보를
받았거든요. 아직도 사랑하고있습니다. 너무나 그립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씩 무뎌지고있습니다.
아직은 그사람과 추억이 묻은 장소에 잘 가지못하고 하질못합니다. 다른 이성이 눈에 들어오지않습니다.
생각해보십쇼. 시간이 지나서 지나서 언젠가는 아름다운 추억속에 그대를 가둘겁니다. 지금 제가
거처오듯이. 여러분 한달만 버티십쇼. 한달 버티면 다시 생활할수있습니다.
붙잡고 싶을때까지 붙잡고 바닦까지 내려가세요. 그리고 그래도 인연이 아니라면 그만 합시다..
한달까지는 뭘 한들 상관없습니다. 한달 지나고 두달부터는 우리를 가꿉시다. 그사람.. 후회하는날이
옵니다. 언제이지만 벌 받을겁니다. 그사람 그때 느끼겠지요. 우리가 이렇게 아파하는얼굴을..
이별은 고한사람은 모릅니다. 당한사람의 아픔을. 저또한 그랬으니깐요. 제가 당해보니깐 하..이거 사람
할짓 못되네요. 여러분 한달만 버티세요. 무뎌지는 날이 옵니다. 당장 힘들더라도 힘드세요.
아픈만큼 성숙해지니깐요. 좋게헤어졌든 나쁘게 헤어졌든 우리 좋은추억속에 가둬둡시다.
힘내세요 여러분. 저 또한 그사람없으면 죽을것같고 그랬지만 이제는 살수있습니다.
아파할만큼아파하세요 그리고 본인 자신을 가꾸세요. 저는 덕분에 살도 많이 빠지고 저한테 투자할 시간이 많이 늘어나서 여기저기서 소개팅이 많이들어오네요. 하지만 아직은 그녀(그남자)가 정리가 안됬어요.
그녀의 대한 예의죠. 그녀(그남자)가 뭘하든 누굴만나든 신경안씁니다. 다만.. 이제는 정말 착하고 아껴주는 사람을만나서 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아팠던만큼 아팠으면좋겠네요. 그래야 내 얼굴
한번이라도 떠올릴테니깐요.
헤다판 여러분들 힘내세요. 한달만버티세요 . 한달동안 달라질게없다고하시죠?
확실히 잊는거는안됩니다. 하지만 버틸수는있습니다. 무너지지마세요. 바닦까지 가세요 그리고
후회없이 보내주세요. 그게 저의 미래 인연을위한 미래배우자를 위한 사랑의 교훈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