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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결혼하겠다고 여자를 데려왔는데요~

다이어트는... |2013.01.22 18:16
조회 161,303 |추천 15

 오빠가 결혼하겠다고 여자를 데려왔는데~

 나이가 24인데~

 혼자사는데,

 오피스텔도 있고,

차도 외제차...아우딘데 카니발만한 아우디;;;

부모님은 이혼 하시고 한 분은 돌아가시고 한 분은 해외에 계신데요...

하는 일은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고요~

궁금해서 그러는데 인터넷 쇼핑물로 저만한 재산을 모을 수 있어요???

친구들이 자꾸 술집여자 같다고 뒤를 캐보라는데;;;;

술집여자는 얼굴 인상 강하면서 이쁜데...

이 언니는 그냥 수수하고 피브 하얗고, 연한 핑크색 립스틱이 어울리는...술집여자 얼굴이 아니라서요;;

근데 너무 어린 나이에 저렇게 돈이 많으니까 의심은 되네요;;;

추천수15
반대수152
베플아오|2013.01.22 18:21
내가 남친집에 인사하러갔는데 동생이란게 저딴생각하고있으면 빡치겠다...
베플ㅋㅋ|2013.01.22 18:47
뭘 고민해요 쇼핑몰 주소 알려달래서 들어가보면 분위기 나오잖아요 잘되는덴지 아닌지. 그리고 사업자 이름도 한번 맞춰보고~ 그래서 맞다 싶으면 그걸로 번거겠죠. 집에 돈이 많을수도 있고. 기집애들 부러워서 괜한 추측은 ㅎㅎ
베플헐퀴|2013.01.22 18:21
어린 나이에 돈 많으면 다 술집여자?? 님의 사고방식이 참 무섭네요..... 설사 그렇다고 하더라도 님의 오빠가 안목이 딱 그 정도인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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