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모든걸 놨다고 하고 있지만 ,,그래도 한번씩 정신병 걸릴 지경입니다.
지금 사무실에 저 보다 딱 20살 많은 (52살 여자 ) 사람 이 있습니다.
사장님과 저 52살 이렇게 세명 일하구요 모두 여자 .
4월이면 2년 째 입니다. 원래 작년 11월 이면 2년인데 그것도 52세 때문에 ..하여튼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 처음 사무실에 왔을때 부터 - 사람 세워 놓고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청소만 시키고
- 사장님은 사람 안 필요 한데 사람을
왜 구했는지 모르겠다 .(사장 없을때)
- 그전에 사람들도 일이 없어서 그만 뒀다
(일 이 넘 쳐 납니다 )
- 자기 필요 할때만!! 말하고,말 걸고 ,
- 뭐 물어 보면 쌩까고 , 사람 앞에서 무시 하고,
- 손님들과 인사조차 못하게 말 자르고 ,
말 막아버리고 ㅡㅡ;;
- 가까이 산다고 해놓고 알고보니 버스타고
오는 거리에 살고 (거짓투성이)
- 얼마전까지 어디 사는지 아무도 모르고 있엇음요
(젤 처음 사장님께 사람 필요 없는데 구한 거냐 물으니 저사람 (52세) 좀 이상하니 신경 쓰지 말라고 하셨음)
* 아침에 안녕 하세요 ~ 하고 인사를 해도 단 한 번도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네~ 아니면 왔어요 ..이게 뭐가 어렵다고 .... 일년 넘게...
* 출 근 하면 말 한 마디 안하고 있다가 다른 사람이나 사장님 있으면 말 하고 ㅡㅡ''
가식 가식 쩔어~ (사장님은 바쁘셔서 둘 만 있는 시간 많음)
* 밥도 따로 먹음. 일년 넘게...... 어느순간 부터 밥 시키면 제가 다~ 먹고 나면 와서 먹고 ...........
* 일 반 적인 대화 자체가 불 가능 합니다. 자신에 대해 조금만 물어도 회피 하거나 다른 말로 돌리고
말 하기 싫으면 안 해버리고 주고 받고 가 안 됩니다.
* 말 하기 싫고 뭐 이야기 하기 싫으면 좋다 이겁니다.!!
일 은 해야 하 잖 아요 !!
* 누가 전화 와서 ..아님 누가 뭐 좀 전해달라고 해도 전해 주지도 않고 전달이 안 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 형성이 안 되는 사람 입니다. 인간미 라고는 찾아 볼수 없음
.
.
요 근래에 민원등 일이 있어서 나가야 할 상황이 생겼는데도
* 끝까지 안 나가고 있습니다. 일반 사람이라면 다들 나갈 상황 입니다. ..뻔뻔하게 못 있어요(사장님도 나가란 식으로 자꾸 얘길 해도 ..)
* 뻔뻔한건 알았지만...
* 좁은 동네라 소문도 그만 큼 빨리 나는 동네인지라 그분에 대해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좀 이상 한 사람이라고 소문, 좀 더 나 가면 정신적으로 이상 한것 같다고 들 함.상식에 벗어난 행동을 한다고 함.)
* 지금은 자기가 급하니 ,,,,,,,,
이제서야
얘기좀 하자고 합니다. 헐. 풀고 싶엇다고....( 뭘요? 풀 거나 있나요 ?? 처음부터 사람 투명인간 취급 해놓고 ??)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애기하자고 해놓고 앉으니 ..; 저보고 할말 해보랍니다. ㅡㅡ''
얘기 하자는 사람 이 ....ㅡㅡ''
대답도 준비 해 온건지... 구간 반복,, 할 말 있음 하시라니까..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머,,,,, 머 하자는건지
* 한번씩 감정은 있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 해봅니다~~
자기가 나한테 했었던 , 사람으로 안 대했던 그런것들 얘기 하는데도 얼굴 표정 하나 안 변하고 듣고 있었습니다. == 싸패가..ㅡㅡ 무서움
* 그리고 사무실 작은 방에 쇼파에 불이 붙은건 아니고 난로로 인해 타 들어가서
연기가 자~~욱 한데도 보고는 소리한번 안 내고 자기 자리로 가서 앉아서 일하고 있었던 사건.. 그날 이후로 무서웠어..ㅜㅜ(전 멀리서 보고는 별거 아닌가 보다 라고 생각 했는데 가서 보니 연기가 ,,냄새가 ~ㅡㅡ'' 난로 끄고 창문 열고 ㅡㅡ 사람들 다른 곳으로 안내 하고 ...)
* 그리고 사장님 앞에서는 다른말 하고 .. 내 앞에서도 다른말 하고 ,,ㅡㅡ
* 지금은 자기 필요에 의해 밥 시켜서 먹고 있으면 떡~하니 와서는 밥 먹습니다. 그것도 한 마디 말도 없이 밥만........... 따로 먹는게 더 나을 정도로 ,,,
체 할것 같아요~~~ ㅜㅜ
오늘도 밥 디따 빨리 먹고 ,,, 52세는 느긋하게 먹고 ,,ㅜㅜ
자기 가 필요하니까 남 불편 하게 만드는건 생각 도 안 하나 바요
하긴.. 그런거 생각 했으면 미안해서라도 그렇게 못 하겠죠...
정말 ....아무렇지 않게 .. 필요에 의해 ,,,
* 자기 아쉬우니 필요에 의해 또 이용 하려고 하고 ㅡㅡ 정말 답 답 할 따 름 입 니 다 ㅜㅜ
- 어디가서 할말 다 못하고 늘 손해 보고 사는 편이라 참고 참고 첨에는 잠도 못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도 힘들긴 하지만 그때 만큼 은 아니구요
그치만 저런 사람과 함께 있는 자체가 너무 싫습니다. 가식 적이고 이기적이고 어떤 사람 이란걸 안 이상...
사장님도 좋고 일도 괜찮은데 ㅡㅡ
요즘은 내가 뭐 한다고 이렇게 힘들어 하면서도 붙잡고 있나 이런 생각 하면서 정말 못 있겠으면 내가 관두면 되지 .... 라고 생 각 하니 마음이 조금은 편 합니다.
그래도 한번씩 저게 사람인가 사람 으로 할수 있는 행동을 하는건가 알고 저러나 그런 생각들 때문에 ㅎㅎ 머리가 아프지만
언제 까지 있을진 모르지만 편하게 맘 가지려 합니다.
혹시 한 사무실에 저런 생물체 또 있다면 힘내세요~~
사람들 앞에서 가식 떨어도 다들 아시고 있더라구요 ~
오늘도 홧팅 ~!!!!입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