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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有))미용실 처음 가본 소년 이야기

송정환 |2013.01.23 14:17
조회 18,387 |추천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1
반대수0
베플모바일|2013.01.24 10:17
중학교때 처음 미용실 가서 미용실 누나가 머리 감는 의자에누우라고 했는데 그전에 이발소만 다녀서 무릎꿇고 의자에 않아서목을 단두대에 놓은것처럼 놓으니까 다른 손님들 자지러 지고 미용실 누나도 웃으면서 그렇게 말고 편하게 누우시라고요~~라고 하길래 목은 그대로 두고 손은 의자를 잡고 다리를 쭉 펴서누웠더니 다들 눈물을 흘리면서 웃고 미용실 누나가 흐느끼며그렇게 말고 하늘을 보고 누우 시라고요~ 하는데쪽팔려서 머리 못감고 뛰쳐나옴...그뒤로 1년정도 미용실 못갔음.....
베플mm|2013.01.24 04:53
미용실에서 내머리 감겨줄때 무거울가봐 목에힘줌..------------------------------------------------허겅 베플감사하무니당 ㅋㅋㅋㅋ 저만 그런게아니엿네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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