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작품 활동을 보면 은근 고르는 능력이 탁월한 것 같은 고준희
작품성 높고 몰입도 높은 드라마에만 출연하는데
본인도 그걸 알고 좋은지 항상 자기 드라마 홍보 깨알 같이 함ㅋㅋ
이번에도 홍보하는데 아주 애교가 철철철
생긴 것만 보면 이런 차도녀가 또 없을 것 같이 생겼는데
하는 짓은 애교 덩어리인 듯ㅋㅋ
외동딸이나 막내딸 느낌?
보통 이렇게 큰 사람들이 애교 부리면 안 어울리기 십상인데
왜죠
왜 귀엽죠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도 언니들이 유난히 우쭈쭈해주는 그런 느낌?ㅋㅋ
사람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느낄 때가 이면의 모습을 발견했을 때라는데
고준희 매력 포인트는 안 그렇게 생겨서 애교 많은 모습인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