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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질도 못하던 여자가 남치니를 위해 시작 한 요리

롤롤 |2013.01.24 12:48
조회 20,393 |추천 36

안녕하세욥.22살 여자임다. 눈팅만 해오다 처음 톡을 쓰는거라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지 모르는데다

말주변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쓰겠음파안 

 

 

글쓴이는 할줄아는 요리는 라면밖에 없었음. 가정시간에 요리실습할땐 늘 야채씻기담당..슬픔 대학생이 되어서도 할줄아는건 라면 아니면 인스턴트 3분요리 뿐 요리는 너무 귀찮았고 할줄도 몰랐음. 하지만 남자친구를 만나고 네이트 요리판도 보고 주변 친구들을 보면서 나도 내손으로 뭔가 해먹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레시피를 찾아서 요리를 하기 시작함

 

 

 

▲ 가장 처음 만들어준 샌드위치 내가 봐도 맛은 없게 생김..하지만 정성은 짱 (처음 남친이 이거 만드는거 보고 요리에 소질이 없어서 앞으로 요리는 자신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함.)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요리가 재밌어지고 맛있게 먹는 남치니 모습에 불이 붙음 흐흐

 

▲ 태어나서 처음 만들어본 도시락 (요리에 잼병이므로 이거 만드는데 3시간 이상이 걸림...남치니의 폭풍 감동이 있었음통곡)

 

 

 

 

 

우유+치즈+베이컨+옥수수콘 으로 만든 크림 스파게티

 

 

 

 

 ▼밑반찬들도 만들어 보기 시작함 만족

 

 

 

 

▲게살하고 김가루 + 참기름 넣고 비빈 게살밥

 

▼남친 생일떄 만든 미역국 + 잡채 만족

 

 

 

 

 

 

 

 

이제 밥상도 야무지게 차릴줄 아는 여자가 되었음윙크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음...ㅋㅋㅋㅋ 당황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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