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6살의 흔남 졸업생입니다. 졸업과 동시에 본집에서 현재 취업준비중인대요..저에게는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올해 21살이고 저랑은 다섯살차이가 나내여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사이가 좋지 않앗고, 제가 형이라는 이유로 수만번 참아왓내요최근들어서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동생 꼬라지 하나하나가 맘에들지안내요.자기 알바를 핑계로 제 옷을 입지안나 자기가 먹고 남은 그릇이나 쓰레기는 그대로 어질러놓고집에서 치우거나 정리하나하지 안습니다. 제가 말을 걸면 어린 사춘기 중고등학생마냥 짜증만 부리고 대화자체를 안해요21살이나 처먹고 아직 군대는 안갓다왓어도 어느정도 철이라는게 들어야 되는대 그런거 조차 안보이내요자기 잘못은 전혀 생각하지않는 동생 어떻게 해야되나요? 나이도 들어서 폭력적인 방법은 사용하기 싫은대그냥 없는 사람취급할까요? 오늘 아침에 나가면서 저한테 카톡차단햇으니깐 카톡도 하지말고 평생 아는체 하지말자고 하내요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답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