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몹시 추웠던 얼마전의 파리...
식사하러 간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 커플....
킴은 그 추위에도 발 앞이 뚫린 신발을 신고 나왔는데
칸예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시려웠나요....
복면 강도인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니를 급하게 판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올 다 풀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깔끔하게 차려입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와중에 앞섬 손으로 여민거랑 바지춤 손으로 움켜 쥔 거까지 다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추워 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면 써서 따뜻했나요....?
그럼 됐지 뭐....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