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 지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이 더 뚜렷해지는건 머죠
처음 몇개월동안 너무 가슴이 허전해서 여자들도 많이 만나봤지만
채워지지않는 이공허함은 머죠
그사람이랑 갔던 곳 안갈려고 노력해도 결국 그사람이랑 갔던 곳만 가고 있는건 머죠
생각하지 않으려해도 항상 함께하고 있는 그사람 이미 다른 사람의 여자가 되었지만
다시 돌아와 달라고 잡기도 했지만 결국 오지 않는 그사람
그사람만 생각하면 행복하고 미안하고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진짜 헤어지고 나서야 이런여자 다시는 못만나겠다고 느꼈습니다
잊어지지가 않습니다 가슴에 묻어두고 계속 꺼내서 보고 있는 저
어떻게 해야 잊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