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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권을 이용하여 호주에 들어 오려고 하는 전형적인 중국인들 수법입니다"

더러운조선족 |2013.01.24 20:55
조회 570 |추천 8

1. 한국여권 위조는 중국매춘녀한테는 흔한일

"한국 여권을 이용하여 호주에 들어 오려고 하는 전형적인 중국인들 수법입니다"

현지 공관은 한인 불법 체류자 10명 가운데 8명 정도가 위조된 여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터뷰:김만석, 시드니 총영사관 영사]

"현재 한국인 불법체류자 80%가 조선족이거나 한국 여권을 위조해서 소지하고 있는 상황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특히 돈을 벌기 위해 호주로 입국한 조선족 상당수는 중국 현지나 제 3국서 한국 위조여권을 구입해 호주에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U>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sid1=&oid=052&aid=0000098295</U>


당신, 한국인 맞나요?"
韓國 위조여권 늘어… 핀란드 국경서 즉석 확인시험

<U>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5122670409</U>

파키스탄 이민국 관리가 7일 카라치에서 중국인들한테서 압수한 위조지폐와 위조 한국여권을 기자들한테 보여주고 있다. 이민국은 위조된 한국여권을 가지고 유럽으로 가려던 중국인 14명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카라치/AP 연합

<U>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147662.html</U>

<U></U>

2. 통계에 나타난 여권위조의 흔적


30일 호주이민부 불법이민 단속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4/05년 한해 동안 비자조건을 위반하며 불법 성매매에 종사하다 적발된 외국인은 총 290명으로 2003/04년(353명)에 비해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한국인은 56명으로 전체의 19%를 차지, 태국 73명(25%) 중국 63명(22%)에 이어 3번째로 많았으며 한국 다음으로는 홍콩 52명(18%), 말레이시아 26명(9%) 순으로 집계됐다.

=> 여기서 주목할점은 바로 홍콩이다. 홍콩여자들은 본토랑 비교도 안되게 경제사정이 나은건 둘째치고 인구자체가 적은데 저렇게 수위권에 있을수 있을까?
바로 정답은 위조여권이다. 중국본토여자들이 홍콩을 이용해 출신세탁한것인데 중요한점은 불법이민 단속은 불법성매매를 적발할뿐 여권 위조여부는 적발하지않는다는걸 보여준다.
즉 저기 나온 홍콩,말레이시아(화교),한국인으로 여겨지는 인원들 대부분이 중국여성일 확률이 높다.

-스페인 사례-

Until recently, for instance, the police in Barcelona did not even realise Chinese mafias ran prostitution rings in the city. Then they began noticing more and more advertisements for Chinese, Japanese and Korean women - all of them, it turned out, Chinese - working in a network of about 30 brothels.

<U>http://www.smh.com.au/world/prostitution-in-spain-borders-on-modernday-slave-trade-20120407-1wi5o.html</U> (스페인)

=> 중국여성은 전세계 수천만명이 외국남성상대로 매춘하고있는데 여기 충격적인 스페인의 사회문제를 보자. 기사내용은 중국등 외국인 수십만명이 스페인에서 매춘하고 있다는 내용인데 중국갱들은 중국여성을 중국,일본,한국여성이라 광고를 한다고 한다. 다행히 현지 고객과 언론은 그게 모두
중국여자인지 안다고는 하지만 지구반대편 먼나라에서 까지 적용될정도로 중국여성의 위장전술(?)은 전세계에 만연하다.

it turned out : ~임이 밝혀지다

---언론에서 가끔나오는 성매매 기사 주인공의 실체는 중국여자(한족, 조선족)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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