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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언니야드류ㅠ◑◑◑

w흔녀 |2013.01.25 01:52
조회 383 |추천 0

ㅇ,,여러분은,,낚이셧긔..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희학교에 근거없는 자신감이 쩌는 아이를 소개해드릴려구해요

 

 

요즘은 음슴체가 유행이라면서요

 

 

음슴체로 가겟슴

 

 

저는 평범한 중딩임

 

 

5명이서 몰려다니는데

 

다리이쁜애랑

 

눈 땡그란애랑

 

근자감 쩌는데 몸매는 좋은애랑

 

운동 진짜 잘하는 애랑

 

뚱통한(?)저랑

 

 

이렇게 다님

 

 

근데

 

맨날 같이다니다보면

 

한명이 외톨이됨 그렇잖슴?

 

근데

 

제가 사실 ..헤헿

 

좋아하는 애가 있슴 ㅎ흐ㅡㅎ헤흐헤흫

 

 

근데 그 근자감이랑 친함

 

제가 걔를 좋아하는걸

 

전교학생들이 다앎 ;;ㅋㅋ

 

왜냐하면 초6때 공개고백했었는데

 

보기좋게 뻥!!!! 차임 ;;하핳;;

 

그때 초콜릿을 50000원치삼 ;;

 

휴옾ㅍㅍㅠㅠㅠ

 

 

아 여튼 ;;

 

눈 땡그란애랑 저랑 매점에 가고있었슴

 

근데 근자감이 오더니

 

 

"야 니네 왜 나 따시켜?내가 만만해 보이니?"

 

이러는거임 되도않는 서울말을 해가면서 ㅋㅋ

 

그래서 내가 이렇게 받아쳤슴

 

"ㅋㅋ 누가 그래 "

 

그래서 근자감이 또 이럼

 

"니네 지금 대놓고 나 따 시키잖아 너네 지금 나만 잘나간다고 잘나가는애 빼놓고 노는거니?"

 

이럼;;

 

내가 어이가 털려가꼬

 

"니 잘나가니까 니 혼자 놀아 ;; 야 근데 너가 한말 기분 나빠"

 

이렇게 받아쳤슴

 

그때 가만히있던 눈 동그란애가

 

"뚱통아..근자감아..우리 이러다가 싸우겠다 싸우진 말자 응?"

 

 

얘는 상황파악 쫌 딸리는데 그래서 귀여움 아아앜ㅋ

 

 

벌써 싸우고 계시잖슴 ;;

 

 

"야 똥글아 너도 똑같애 나보고 베프베프 할땐 언제고 얘한테 달라붙냐?"

 

이러는 거임;;

 

뭔가 이런기분들엇슴

 

뭐 이런애랑 친구먹냐 그런 ;;ㅋㅋ

 

 

그래서 제가 또 받아침

 

얘기를 생각나는대로 적겟슴

 

 

"야 근데 너 말 기분나쁘다..우리 다 친하잖아 다 베프인데 니만 그딴식으로 생각하고 있잖아"

 

"야 똥글이가 니 못생겼다 그랬거든ㅋㅋ 니같은 오크 돼지랑 다니기 싫다그랬거든 ㅋㅋㅋ"

 

"똥글이가 그럴애냐? 야 지어내는것도 그럴듯하게 지어내라"

 

"똥글아 니가 그랬잖아 !"

 

이때 나 쇼크먹음 ,,진짜 그랬으면 어쩌나 하면서

 

"똥글아 진짜 니가 그랬어?"

 

"아니, 자감아..거짓말이 좀 심한거 아니야..? 다같이 친하게 지내자니까.."

 

그래서 근자감이 이럼

 

"아 재수없어 눈똥글 조카 착한척하네 야 내가 친한척해주니까 눈깔이 맛이갔구나 이딴년이랑 붙어있는거 보니까 ㅋㅋ 야 언제부터 니가 취향이 찐따로 변했니 ㅋㅋ 몰랐네"

 

이래서 제가또

 

"이 썅//년이 뭐라는거라 야 내가 찐따냐? 야 내가 찐따냐고

내가 찐따면 닌 찐따 꼬봉아리 년이네 ㅋㅋ애들 니 나한테 달라붙는걸로본닼ㅋ

니 잘나간다고? 까지마"

 

 

이러면서 계속 싸우는데

 

애들 몰려들어서

 

운동잘하는애랑 다리이쁜애가 왓심

 

운동잘하는애가 리더쉽이 쩌는데 빡치면 못말림

 

운동"야 무슨일이야 자감아?"

 

근자감"몰라..이 오크년이 조카 욕하잖아 찐따같은게;ㅋ

누가 나를 니꼬봉으로 보는데 ㅋㅋ? 니 눈탱가리가 나간거라"

 

똥글"운동아..뚱통이랑 #@%@#$이렇게 싸웠어"

 

운동"야 근자감 ㅋㅋ 미쳤나

야 뚱통이가 못생겼냐? 지는 눈까리 쪽잡아 째져가지고

니네집 거지라서 거울도 없냐 아니면 니 눈이 장애냐"

 

욕빨쩌는 다리이쁜애가 나서셨음

 

다리"근자감 씨*려나 그럼 찐따들이랑 놀지말고

일진들이랑 놀아 우리도 이제 니보기 역겨움

더러워라 어머 수건야"

 

근자감"야,, 다리 너까지 나한테 그러냐?"

 

다리"뭐 이년아 꼽냐 ?꼽냐고

이제 찐따들이랑 놀지말라고 ㅋㅋ

지가 더 쫀따같은게 우리아니면 놀애도 없잖아 ㅋㅋ

어짜피 너 우리아니였으면 친구도 못사겼어

남자만 밝히는 년아 ㅋㅋ 남자들이랑 놀던가 ㅋㅋ

니가 그렇~~게 싫어하는 땀냄새나는 축구하면서 ㅋㅋ"

 

 

이러면서 우린갔음

 

 

그리고 기나길것같았던 전쟁이 시작됫엇슴

 

 

(제 써글 국어실력을 미워하지 마옵서서)

 

 

2탄에 돌아올게요 제가 좋아하는애 얘기한건 .. 2탄 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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