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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추운날.

폐인모드 |2013.01.25 12:59
조회 576 |추천 1
얼마간의 봄같은 나날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헤이? 해진 탓일까요?
무척.............
춥.습.니.다.
손시렵고 쩝.
자꾸만 차가워지는 손이 ......
혈액순환제라도 먹어야 할런지...
좀처럼 따듯해지지가 않네요.
예전엔 안그랬었는데...
오늘도 그렇듯..
슬슬..
저멀리서 졸음이 손짓을 합니다.
이리와서 함께하자고..
함께라는 단어..
참 그립군요..^^
좋은 오후들 되세요~

ps)  불금은... 가족과 함께가 맞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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