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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있유))64세 울엄마 64키로인 날 들다

여한나 |2013.01.25 13:43
조회 575,502 |추천 967

 

톡이 되었네요 냐하하하하하하하;)

우선 감사드립니다.흐흐

많은분들이 제 몸뚱아리와 엄마가 예쁘시다고 문의를 해주셨는데요..

제 키는 172cm입니다... 물논 키는 크지만 하체비만 맞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예쁘다고 하시는 분들..

엄마 완전 이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눈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세가 연세인지 주름이 늘어나긴 하셨는데 ㅠㅠ 그래두 이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투척

 

작년 여름 사진이에요 ㅋㅋㅋㅋㅋ 저때만해두 주름이 많이 없었눈데..ㅠㅠ 힝...

여러븐 부모님께 잘해드리세욤..

남자친구 여자친구 있다고 가족보다 연인을 더 생각하는건 좀 너무하잖아요 (내가 없어서그럼음흉)

암튼 계사년 89뱀띠 나의 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같네...

우리모두 2013년 행쇼 <33333333333333

이 톡을 본 사람들 전해들은 사람들 볼사람들 모두모두가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그렇다면 대한민국 모두가 행복해지겠져 

여러븐 안뇽

3탄으로 돌아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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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님들

저번에 썻던 판이...

톡 된 수상소감 쓰다가 레드불이 날개를 달아줘서 훨훨 날아갔더랬죠찌릿

그래서 이번에 또 사진한장을 가지고 왔습니다.

요즘 페북에서 또 뜨는 사진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요사진

 태그도 보면 그저 조용히 인증샷을 기다린다고....

그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엄마소환!!!!!!!!!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이사진을 보여줬더니 "엄마가 해줄께^,~ 찡긋" 이러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작정 조른거 아님..... 조르지 않았음 ... 진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자리를 잡고 내가 엄마위에 뒤로 누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쭉쭉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공하고 좀 버티다가 붕괴댐............

 

빤쓰 보여서 스티커붙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손보셈 얼마나 파닥거렸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엄마는 안다치셨는데 내 목과 허리가 꺽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대로...한숨

위험하니 따라하시지 마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가 없어서 언니 남친빌려서 저러고 찍은거....젠장

 

 

 

 

 

 

 

 

 

 

 

 

언니 남친도 남자임.... 나랑 몇키로 차이 안나는데도... 저렇게 등 받치지도 않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 언니 줄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냐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재밌는 우리집

톡되면 다음엔 재밌는 에피소드들로 꾸며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거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행쇼 ^,~

 

울 엄마 내나이때 사진 투척

예쁘디 않음? 성형도 없었을땐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엄마안닮음 .. 엄마는 쌍커풀도 두개임... 깊숙히 들어간거랑 겉에 있는거.. 외국인처럼...

근데 난 쌍커풀 태어나면서 엄마뱃속에 두고옴 .. 너무 급히 나오느라.. 까먹음...에라잇

 

암튼 불금인 오늘 모두 행쇼<333333333333

 

 

 

 

 

 

 

 

 

 

 

 

 

 

 

 

 

 

 

 

 

 

 

 

 

 

 

 

 

 

 

추천수967
반대수22
베플|2013.01.25 21:07
64키로로보이지않은게흠
베플99|2013.01.25 19:41
어머님 젊으셨을때 너무 예쁘셨다.......♥ /////////////////////////////////베플인걸인제알다닣ㅎㅎㅎㅎㅎㅎ감사하구어머니넘이뻐용ㅎㅎ
베플사랑해|2013.01.25 19:27
손파닥파닥에서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플사랑해요..☆[ㄱㅌㅇ헤어지지말자맨날싸워도사랑하는거알지♥/씨지애들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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