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번호따인남자한테 성폭행당햇어요

bb |2013.01.25 18:08
조회 292,182 |추천 18

어제일이에요 어떤초등학교앞에서 친구랑 담배피고잇엇는데 4명정도 ? 번호달라고 시간잇음

 

술먹자고 솔직히 지금생각하면 저희가 싸보여서 그런거같아요 술먹고모텔자연스럽게갓죠

 

친구는 이런말하면안되지만 소문안좋은애고 저도마찬가지에요 끼리끼리논다고 생각하실수도잇는데

 

그정돈감소할수잇어요 친구는모르겟는데 저처녀막도잇고 하필 어제생리거의마지막날이엇어요

 

친구가 오빠들방에서잔다고 햇다고 자기랑 저랑자야된데요 자기가 바닥에서잔대서

 

괜찮은남자구나 싶엇는데 잠들랑말랑하는데  올라오는거같앗어요 그래서 바닥이니까

 

침대올라온거까진이해햇는데 잠이안오는거에요 가만잇으니까 손올라오길래 뻇어요

 

친구도이런직안할꺼같은데 저만잃은느낌인데 진짜 분위기란게 제가 옷입을라하고 자꾸

 

나갈라니까 빰? 약간머리쪽때리더니 뭐라욕하면서 아다도잘깨야된다햇던거같아요

 

자꾸힘주고 어떻게되서울엇는데 힘든거안다고 지가 저책임질수잇다고

 

전그때부터솔직히믿엇어요ㅋㅋ바보같이 조금넣엇는데 진짜아팟어요 지말곤 쿠퍼액들어간거

 

같은데 임신안한다고 제가 소리지르고 자꾸빼니까 엄청맞고 끄지라면서 지가옷입고나갓아요

 

임신할까요 .. 지금도어이없는데 다행인거같기도하고 친구는 아무일없엇대요

 

소문낼까봐말도못하겟고 생리도 어제이후로 끝낫아요 ..

추천수18
반대수416
베플|2013.01.25 19:56
허.....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 뭘믿고 같이 술마시고 그것도 자연스럽게? 모텔가서 같은 방에서 까지 잔거에요???게다가 침대올라오는거까진 참았다니요??님이 정말 순수하신건지 아님 그냥 등.신인거지 모르겠네요요즘이 어떤 세상인데요;;실제라면 정말 안타깝고요. 사후피임 잘하고 좀 생각좀 하고 행동하시길 바라고 자작이라면 이딴 장난 칠시간에 영어단어라도 하나 더 외우세요;
베플맙소사|2013.01.26 11:19
지가 " 나 먹어주세요~" 했구만 어디서 지랄이야 지랄은모텔을 왜가 병신같이 지랄도 풍년이구만 썅
베플|2013.01.25 22:45
저기그러니까모르는남자랑왜모텔을가요? 뭐믿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