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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를 사칭, 충격, 엽기적인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

트루맨 |2013.01.25 21:34
조회 1,64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톡톡 회원여러분들에게 진실만을 올리는 트루맨 이에요.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톡톡에서  100% 진실만을  알리는 저 트루맨,

 

 

주제를 바꿔서 좀 충격적인 그리고 엽기적인 이야기를 올릴까합니다.

 

 

앞으로 제가 올릴 이야기는  100% 진실이고요,

 

 

제가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앞집에서는,

 

 

 어떤 상판만 벗겨진 대머리 남자의 충격 엽기의 괴소리가 작게는 때로는 크게 울리고 있습니다.

 

제가 잠시 거주하고 있는 이곳은 인생막장 술집창녀, 남창 호스트가 우글거리는 강남 논현동이고요,

 

저는        강남     논현1동     170-24번지      3층에       살고 있습니다.     ( 제가  뜬금없이 이곳에 거주하게된 이유는 친척남매의 직장이 근처에 있는 관계로 잠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

 

지금 중국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 정말 황당하고 충격 엽기적인 경험 혹은

그 충격적인 괴소리를 경험하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그이유는 바로 앞집에 6월쯤 이사온 신혼부부라고 하는 희한하게 생긴 모습에 사람들인데요,            (나중에 밝혀지지만 이것들의 충격적인 정체는 엽기적인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이 었던겁니다.)

 

남자의 모습은 상판만 반쯤 벗겨진 대머리에   빡통이 원 모양에 크고   앞으로 쏠린 팔랑귀,  찟어진 눈에 보통 키에  한 85-90킬로 몸무게에 매부리턱으로 목소리는 또 비호감의 굵은 목소리 < 엽기, 저팔계 소리와 비슷함 > (목소리 들으면 소름 끼칩니다) 

 

검은 양복 차림에 상판만 대머리 곱슬에 젤같은것을 뿌리고   저녁 또는 새벽에 왔다갔다 합니다

 

 

 

그리고  여자로 분장한 놈은(여장남자입니다)  키가 굉장히 작은데 머리가 크고 깁니다< 흔히들 애기하는 말머리> 눈은 날카롭게 찟어졌습니다 목소리는 희한하게 허스키한 여자목소리 입니다. (목소리만 듣고선 여장남자인지 알아채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좀 충격적인       것은 이 키작은 여장남자 놈의 습성인데요,  이 습성이 정말 끔찍합니다 <빠른 시일에  본론으로 다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거의 매일   아침     새벽     또는    저녁시간을      불문하고     상판 대머리 남자만     

 엽기적인 괴소리를        짧으면 1분     길면 2분       넘게  막 소리를 지르는데요.

 그 소리가 정말 듣기 거북하고 엽기 그자체입니다.

 

그리고 한달안에 저는 드디어  신혼부부라고 하는 사람들의 충격 엽기적인 정체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 그 정체는  충격, 엽기적인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 )

 

 

또한, 저는 앞에서 들리는 충격 엽기 혹은 호러 괴소리,  때때로 들리는  대화를  글로 적기 시작했습니다. (그 괴소리는 바로 시도때도 없이 <충격, 엽기의> 동성연예 하는 소리 였던 겁니다)

 

도중에 저는 (그냥 참을까.....) 한동안 고민도 했었습니다.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참고로 전 평화주의자 입니다 , 하지만 몇개월의 걸친 이 충격 엽기적인,역겨운 추한 동성연예 하는 소리를  들은

저는    막장 동성연예 후로게이 혐오자로               바로 변했습니다.

 

또한  시간이 한달, 두달,  세달... 갈수록  상판 대머리 매부리턱의  충격 엽기 괴소리는 더욱더 심해질뿐... (시도때도 없이 상판 대머리 빡통 동성 후로게이가 막 괴소리를 지릅니다,  반면 키작은 여장남자 동성 후로게이 놈은 아무소리도 안들립니다)

 

어떤때는 제가 식사하는 도중에     상판 대머리 동성 후로게이 괴소리가                    들려  몇번 오바이트로 고생했었습니다(웬만하면 집에선 밥 안먹습니다, 나가서 사먹습니다) 그리고 두통약도  한동안 복용하고   큰 헤드폰을 사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시는 분들 중에는 제 상황이 어떤지 감흥이 잘 안오실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입장 같은 상황이 저 아닌 다른 분들에게 벌어졌다면 제 마음을 이해하실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결국,  제가 내린 결론은 < 답이 없다...> 입니다.

 

 

 

그래서 제가 몇개월간 기록한 글을 명문대를 졸업한 친구에게 글정리를 부탁했습니다.

 

 제가 일기형식으로 기록한 글을   친구가 보더니  이 막장 동성 후로게이들이  부부놀이를  하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제서야   전에 생각하고 있었지만 막상 떠오르지 않았던  단어였습니다.(제 생각에도     이 막장 동성 후로게이       들이 무슨 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신성하면 신성하다고  할수있는 부부라는 뜻 자체를 하나의 놀이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겐  좀 충격적입니다)

 

 

 

우선,  제 바램은   일반 20, 30대 부부분들 또는 젊은 대학생 커플분들이 제가 올릴 글을 보셨을때 보다 이해하기 쉽게끔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두달이 지나고 드디어 부탁했던 글이 완성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제가 6개월정도 받았던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어느정도 해소되었습니다. (사실은 지금도 스트레스를 받고있지만요....).

 

이제 제가 올릴 글을 보시면  ( 일반 20, 30대 부부분들, 대학생 커플분들... )

 

충격, 엽기 나중에는 황당 코미디를 간접경험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막장 뻐킹 동성 후로게이들이 어떤것들   인지     정보나 지식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이것들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수 있으실 겁니다. <특이한, 요상한 이해할수없는.......>         

 

 

 어쩌면, 제 시각으론 이해할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희한하게 이것들 서로   오-여보   오-여보    하는데요, <정말 소름끼치고  엽기적입니다>  때로는 지들끼리  서로 진짜 이름을 부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 트루맨이 내린 결론은 (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 ) 입니다.

  

지금까지는 서론 이였습니다.( 할 말이 정말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내일 또 추가 하겠습니다.)

 

후에 조용해지면 정리된 본론 글 바로 올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100% 사실임에 불구하고 글 내용에 적지않게  놀라실 겁니다, 또한 본론글 또한 상당히 깁니다 그래서  지인이 정리해준 글을  제가 또 다듬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지루하다면 지루하고  궁금하다면 궁금한 저 트루맨 의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혹시 저 트루맨의 글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   자꾸 늦어져서 죄송하고요,   빨리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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