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가 너....라고하기엔니가3살더많지만..........
그래도 진짜 좋아했나보다 .
너가 나 맨날 처다볼때 맨처음엔 왜저러나 싶어서 나도 그냥 처다봐줬는데
진심으로 점점 니가 좋아지더라 아 오글거리네 어쨌뜬
너가 나 보면서 웃어줄때 참 좋았어 가끔은 당황스럽게 계속 처다보기도했지만
근데 지금은 니가 변했다 . 처다보지도 웃어주지도않아 반응도없고 됬다
친구도 너 포기하래 나도 대충마음정리했어 왠지 혼자 영화찍는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뜬 이제 그만할련다 ;
딱봐도 새로들어온 그 애 한테 호감가는거 보여
그럼 걔랑 잘해봐 난 너 이제 포기할꺼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