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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판 ㅋㅋ 김코난의 성장과정 (음슴체)

코난애미 |2013.01.26 12:40
조회 4,672 |추천 38

 

예쁜 우리 코난이를 키우고 있는 24세 여성임

+ 27세 남집사도 있음

 

*** 연인아니고 남매임을 밝힙니다.

 

우리 남매는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유학중임

2010년 상의하에 고양이를 키우기로 결정하고 냥카페를 이리저리 써치하다가

" 와 이건 진짜 내새끼다 " 라는 고양이를 발견하고 컨택을 했음.

고향에서도 부모님이 고양이를 키우시기 때문에 부담감은 좀 덜했지만

그래도 동물을 들이는 것은 신중해야함!!!!!!!!!!!!!!!!!!!!!!!!!!!!!!!!!!!!!!!!!!!!!

 

암튼 목동에서 이문동까지 지하철 한 시간을 꼬박 타고 우리 코난을 데려왔음.

지친 여정으로 약해진 코난을 집에와서 꺼냈더니 정말 손바닥 만했음

 

 

처음 오자마자 열심히 식빵 굽고 있는 코난

+ 경계

 

 

 

 

 

며칠지나니 활발하게 놀러다니기 시작함

 

 

 

 

얼굴이 작아서 귀가 겁나 커보였음

 

 

 

코숏계의 아이유라고 생각함

 

 

 

숨기도 잘 숨음.

 

 

 

잠도 맨마닥에서는 절대 안 잠.

푹신푹신한 곳만 찾아서 잤음. 어렸을때부터 엠보싱을 아는 것 같았음.

 

점점 시간이 지나고 코난도 짬이 생기기 시작했음

 

 

 

슬슬 과제를 피시방 가서 하기 시작했음.....

 

 

 

틈새를 놓치지 않음

 

 

 

 

코난 증명사진

 

 

 

턱만 기댈수 있다면 어디든 좋다옹

 

 

코난 증명사진 2

 

 

자면서 춤을 추나봄

 

 

동물 농장 시청 중이신 코느님

 

 

 

 

 

 

 

 

 

 

 

 

 

 

 

 

이상 코난의 어린시절이였습니다.

지금은........

 

 

 

 

 

친구들이 우리코난을 짬타라고 할 때마다 화가남

 

 

 

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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