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9이 되는 학생입니다
제가 할얘기는요 전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남자친구는 20살이구요
얘기잘들어주시구...댓글좀..써쥬세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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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오빠를 처음에 알게된것은 친구떄문에 알게되었는데요
어떻게 카카오스토리로 통해 댓글을 주로받고 하다가 만나게 되어서 밥을먹었습니다
그러다 카톡으로 서로 계속 주고 받고 하다 고백을 하게되었는데 재가 처음엔 팅기다가 받아줬지욤..ㅋㅋ
저는 정말 사귀면서 저는 행복한 일들만 있을줄 알았습니다 진심 성격두 좋구 배고프면 즉시 뭐시켜주구 밥두해주구 영화보 보여주구 제가 돈을쓰면 싫다고 하구 그런 착하구 정말 좋은 남자친구인줄 알고있었는데.......그러다 권태기가 와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계속 붙잡더라구요 그래서 미안하다구 계속밀어 붙였습니다 ..근대 그다음날 전화를 하더니 베란다 뒤를 보라해서 제가 봤더니..촛불을 해놓고 나와주면안되겠냐구 나랑 다시 시작해주면안되겠냐구 그렇개 얘기를 하더라구요 또..제가 마음이 ..약해가꼬 나가게 되어서 ..결국..은 뚜둔...사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오순도순하게 평범하게 사귀었습니다 근대....그남자친구가 술을 너무좋아해서...저랑 술을먹으면...월래 안맥이는게 정상이자나요..맥여두 조금...??근대..안먹는다고 ....욕하고 폭력까지 하구그러다..제가..그런건 ..그래두 다이해했어요ㅎㅎ..그리고 그다음날 고기집가서 고기를 먹구있는대 갑자기 재친구들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제친구욕하는줄 알구 머리통을 그냥살 짝떄렸을뿐인대..주먹으로 팔뚝을 강타해서 퍼렇게 멍도들고 했습니다 ...제가 진짜그떄어이가없어가고 ㅡㅡㅋㅋㅋ이것두 참고 또참고있다가 150일쯤에 영화를 보러가겠됬습니다 레미제라블??그걸 보러왔습니다 근대..영화보다가 코를 고는거있지요 그것두 크게 ..정말 민망하고 뻘쭘해서 계속 꺠웟는데도 냅두라고 라면서 그러는거예요 ...정말 기분나빠서 아 .진짜 ..아니다..이러고 집에와서 제가 헤어지자고 이번진짜아니라구 이제 나너안좋아한다고 라고카톡을 보냈습니다 .그랫더니 왜그러냐고 내가무슨잘못을했길래그러냐고 ..그러면서 전화를 하면서 막울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끊어 이랫더니 제사진으로 협박을 하고있지안슴니까??예ㅡㅡ?내엽사 사진 다뿌릴꺼라곸ㅋ그런유치한 얘기도하더라구요??ㅡㅡ그래서 제가 한동은 카톡을 씹었는대 그다음날 밤12시쯤 카톡이 오는겁니다 니네집 앞인대 나와주면안되겠냐구 ....그래서 제가 싫다구 했습니다 그랫더니 그럼너나올떄까지 기다린다고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러든지말든지 해서 핸드폰 비행기모드로 해놓고 한시간이따 켯는데 카톡으로 (나 추어 ..손이..얼었어 ) 막이러는거예요 아..그래서 제가또 ㅡㅡ마음이 ...약해서 나갓습니다..근대 술먹고울더라고요 ..근대그모습이 너무싫어가꼬 택시태워서 빨리 보냇어요 근대 갑자기 톡으로 너떄문에 이빨 꺠졋다고 ..어쩔꺼냐고 니떄문에 일도 그만뒀다고 두번씩이나 어쩔꺼냐고 그런식으로 다 재탓으로 얘기를하는거예요 ㅡㅡ참나 그리고 전화로 니친구들집다가서 싸대기 한번씩다 떄려줄까??ㅋ이러고 우리가족도 욕하고 그러는거예요 아너무기분이 나뿐 나머지 저한테 협박을 또하더라군요 너 죽이고싶다구 너죽여버리고싶다구 너나랑 안사기면 내가 죽일꺼라고 그런식으로 얘기하거예요 ...그래서 전 그냥 씹고 있었습니다 근대 제친구가 야 너 공감보라고 그오빠가 한 공감 봤더니 막 여자친구 죽이는 이런거에 공감을한거예요 ;;...진짜소름돋아가꼬...ㅋㅋㅋ....그래서 한동안 좀뜸하다가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야이 시발년아 걸래같은년아 넌 스물살 되면 망한다고 닌 술집쪽으로 나갈꺼라고 남자집아무대다 가지말라고 망하면나한테오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얘기하는데 ㅋㅋㅋ 와 진짜 너무 분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욕을 한바가지 했죠 그랫더니 아..미안하다 내가 술을 낮부터 너떄문에 이십병이나 먹어서 그런거니까 욕한거 잊어달라구...미안해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언니들 화안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됫다고 그만하라고 제발 좀 이랫더니 알겟다면서 또우는거예요 ...아 진짜 끊은다니까 지 자살할꺼래요 그래서 제가 그냥 무시하고 있다가 페북에 어떤친한오빠랑 댓글을 주고받고 했는데 그 전남친 개가 수건수건 쓰래기끼리사귀겟지 수건다 드러워 이렇게 해놓고 재얙기를 다 퍼트리는거예요 전진짜 잘못한게 없어요 그냥 그냥 싫어서 헤어지잔건대......정말 제가 그렇게 큰잘못이라두했나요??...정말같이있으면 이제 드럽고 역겹고 짜증만 나는데 왜그러는지는모르겠어요 ...그리고 일주일 뒤에 ..전화가 또왔습니다 집 나와보라구 마지막으로 그래서 그냥 그러련히 하면서 나갔는데 계단에다가 촛불을 해놨더라군요 그래서 제가 촛불을 발로 끄면서 내려와서 개가 스케치북 들고있길래 스케치북던지고 가라했습니다 그러더니 아 진짜 왜이렇게 말을 안들어 이래서 난오빠가 싫다구 이랫더니 난너가 좋은대?이러면서 껴안고 집 가지말라고 너집안보낼꺼라고 너 납치해서 산속에서 같이살고싶다는얘기를하는데...소름이.......그래서 난 결국 촛불은 내가 다치웠음 ..갠 치우지도 안고 그냥 가서 이웃집사람들한테 엄청욕들음...............ㅋㅋㅋㅋㅋ...그래서 그다음날 ...야 남미 남자가 그리좋아??라고와서 아니;;ㅋㅋ이랫더니 왜 남자가 좋자나 나 근대 재검사 받아야하는데 내물건 언제 다갖다줄꺼야?이래서 아 니네집 앞에다가 놓고간다고 했더니 아니 띠껍게 나한테정떨어지고싶은 말투하지마 너일부로그런거 다알아 ㅋㅋ난너에대해서 다알아 그러는척좀 하지마라 ㅎㅎ 짜증나는척도하지말구 ㅎㅎ 그래서 아니 니물건 준다고 다 내가알아서 그랫더니 몇시에??나 재검사 받아야해가꼬....갑자기 병원종이찍더니 보내주는거예요 ㅋㅋㅋ 안물어봤는데 ;;;ㅋㅋ혼자 쇼하고 소설쓰고 ....그래서 제가 아 내일 낮에 갈꼐 열한시쯤 그랫더니 그럼나 재검사 받구 연락할꼐 ..나 검사 받으니까 .이러는거에요 ㅋㅋ그래서 그냥 무시했음...걱정받고싶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여자분들 남자.........진짜 잘보고 사귀세요 아무리 남자가 잘해주고 착하다해도 진짜.....잘보구 사귀세요 무작정 사귀지 마세요 ㅠㅠ정말무섭습니다...카톡한거 캡처해서 올리고싶지만...대화내용도 삭제하구 드러어서 차단도 해놔가꼬 ㅠㅠ...
진짜 명심 !!또명심 남자들 이 아무리 좋다해두 ㅠㅠ 잘보구사귀세요 완전 똘아이 남자들 많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힝 모두들 해피뉴이얼 좋은일만 있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