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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정통이다 |2013.01.26 23:13
조회 47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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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의 평화통일요?
어림도 없습니다.
우리 한반도 역사를 보십시오.
단 한번의 평화 통일이 있었습니까?
통일 신라 어떻게 해서 만들어 졌습니까?
고려는요?
조선은 또 어떻습니까?

역사를 통해 배웠으니까, 역사를 되풀이 하지 말라구요?
서독과 동독의 예를 보라구요?
여긴 한반도 입니다.

민주화 민주화 거리고있는데, 우리나라가 민주화를 논할 수 있었던건
북한과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 국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겁니다.
그 국력 어떻게 키웠습니까?
경제력 아닙니까?
그 경제력, 국력 누가 만들었습니까.

특정 인물에 대해서 어떠한 평가를 내려버리면, 법적으로 고소를 당한다지요?
그럼 특정하지 않고, 모아서 말하겠습니다.

미국의 긴장 완화 정책을 따라서 국내도 긴장 완화를 하는 것 까진 좋습니다.
근데, 긴장만 완화하면 되는 것을 어떻게해서 북한에다가 죄다 퍼주고 있습니까?

우리는 어떠한 결과를 통해서 그것을 평가합니다.
역사가 판단내릴 것이란건 이런거 아닙니까?

남북적십자회담에서 7.4 남북 공동 성명을 발표 했죠?
거기서 3대 원칙을 말합니다.
자주 통일, 평화 통일, 민족 대단결
거기에 이어서 6.23 평화 통일 선언을 하죠?
근데 북한이 지킨게 뭐가 있습니까?

남북 기본 합의서 채택하죠? 남북 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 협력에 관한 합의서를 말합니다.
한반도 비핵화에 관한 공동 선언을 하죠.

상호 불가침요? 언제 지켰습니까?
옛날 부터 북한은 우리를 도발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습격. 울진, 삼척 공비. 판문점 도끼만행. 미얀마 아웅산 묘소 폭파.
KAL기 폭파. 강릉 잠수함 침투. 제 1 연평해전. 제 2 연평해전. 대청 해전. 천안함.
연평도 국지 도발.

핵무기요?
지금 미국 위협하고, 한국 위협하고.

옛날 교육 인적 자원부 중학교 국사책 324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읽어 드리겠습니다.
1998년에 출범한 김대중 정부는 평화 통일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였다. 그리고 남북한 간의 경제 협력과 교류가 정치적 상황이나 군사적 상황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고 확대 발전되는 것이 장기적 안목으로 볼 때에 통일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서 정경분리 원칙을 내세웠다. 그 결과 금강산 관광 사업이 이루어졌다.

정경 분리 되었습니까? 북한 저 새끼들이 지켰나요? 우리가 갖다준 쌀, 물품들 가지고, 북한 주민들을 살렸습니까? 다 굶어 죽어요. 걔네들 죽은 친구 끓여서 밥 해먹어요. 그거 뜯으면서 무슨 생각하겠습니까? 아 언젠가 나도 그러겠지. 이 생각 안할까요?
북한 윗대가리 새끼들은, 자기들이 어짜피 통치하기 힘드니까 인민들 숫자가 주는게 더 좋다고 지랄합니다.
6.15 남북 공동 선언. 통일 문제 자주적으로 해결하자구요?
07년도에 제2차 남북 정상 회담 개최가 의미가 있나요?

대화로 풀 수 있습니까 이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해야죠.
대화로 풀 수 있으면 풀어야죠.

근데, 양아치 새끼들이 뺭셔틀 해주면, 양아치 새끼들은 잠시 잘해주죠?
그 잠시 잘해주는걸 가지고, 마치 아 우리는 친구인갑다 생각하는게 옳냐 이말입니다.
국제 사회는 학교에요. 누구 말썽 안일으키면 그게 좋고, 자기들한테 피해 안주면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겁니다.
누가 뺭셔틀을 하든 말든, 그냥 안싸우는 것 같고, 파병 안해도 되면 그게 다행이라 생각한다구요.

지금 대한민국의 안보관 다 무너졌어요.
여자들 비하하는걸로 생각하면 미안해요.
근데, 남자들은 군대에서 정신교육이라도 받아요.
국사를 다시 배운다 말입니다.
근데, 학교에는 전교조 선생님들이 많고, 중립적으로 가르치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치우친 분들 많죠?
여자분들이 그래서 역사의식 안보관 이런게 많이 무너져 있다는 겁니다.

위안부 아시죠?
전쟁나면, 여자분들 위안부 끌려가요.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행주치마에 돌 들고 싸워야 된다는 겁니다.

국내에서 남자가 병역의무 지는데 여자는 뭐하냐 하면서 서로 아웅다웅 할게 아니라.
남자나 여자나 안보의식 갖고, 어떻게 하면 국방을 더 철저히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한다는 거에요.

병역 기피하면 가만두면 안되죠.
저도 그런 말 해요. 안갈 수 있으면 군대 안가는게 좋다고 말하긴 해요.
군대 좃같이 힘들어요. 자면서도 힘들어요. 근데요, 그렇게 해서라도 이 나라 지켜지는거 아닙니까.
내가 안지키면 누가 이 나라 지켜요. 내 애인. 내 가족. 내 친구 누가 지킨다는 겁니까?

하나님의 뜻이 어딨는지 잘 몰라요.
근데, 전쟁 안나면 좋지만, 날 때를 대비는 해야죠.
우리가 할 건 하고, 하늘의 뜻 기다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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