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널 만난 만큼 잊는것도 참 힘들다.
너도 아무렇지 않은척하는거 다안다.
물론 나만큼 아프지는 않겠지.
나한테 모질게한거 미안해하지말고,
언제든 오고싶으면 다시와라.
새벽에 너 멘붕오는거 다 안다.
친구들 만나며 힐링하는거 한계가 있어.
다 보여 너. 보인다고. 내가 널 몰라?
서로 다시 맞춰보자고 노력해보자고,
그 한마디면 나 그동안 아팠던것들
금방 털어버리고 너한테 안겨줄수있으니까.
늦었다고 생각하지말고 와. 안 늦었으니까.
오랫동안 널 만난 만큼 잊는것도 참 힘들다.
너도 아무렇지 않은척하는거 다안다.
물론 나만큼 아프지는 않겠지.
나한테 모질게한거 미안해하지말고,
언제든 오고싶으면 다시와라.
새벽에 너 멘붕오는거 다 안다.
친구들 만나며 힐링하는거 한계가 있어.
다 보여 너. 보인다고. 내가 널 몰라?
서로 다시 맞춰보자고 노력해보자고,
그 한마디면 나 그동안 아팠던것들
금방 털어버리고 너한테 안겨줄수있으니까.
늦었다고 생각하지말고 와. 안 늦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