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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명동 여장프리허그 후기예요~!!!!!

솔맘 |2013.01.27 18:12
조회 23,607 |추천 59

 

 

글을 시작하기전에... 네이트 너무함ㅠ.ㅠ 예고올리때도

네이트가 렉걸려서 글 다 날라가더니... 이번에도 썻는데 또 날라갔쪄요...

다른창인 네이버는 잘돌아가는데, 왜 네이트만 자꾸 서요..통곡 저장기능도 없다니요...흑

 

허허.. 만약 저희집 컴이 문제면... 죄송합니다당황

한탄할때가 없었어요..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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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예고 올릴때 많은 악플을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또 악플다실 분들은

그냥 보지마시고 뒤로가기 눌어주세요. 안보시면 되세요.

저번에 악플 참 많이먹었거든요통곡... 이번에는 좀 덜먹고 싶어요. 악플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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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허그를 하고 정확히 일주일이 되는 오늘! 후기를 올릴려고 합니다!

저는 21살 서울에 살고있는 흔하디 흔한 흔녀구요부끄

추천 눌러주신 분들! 여친, 남친생기셨나요?

안생기셨으면... 저를 가지시라니까요... 후후후후

하지만 저를 아무도 안가지셔서,  남친따위? 음슴으로 음슴체로 갈께요~!

 

 

후기 꼬우~!

 

 

 

예고편에서 댓글중에 가서 길막이나 하지말고, 프리허그 하지도 못할거 집에나 있어라 등등...

 

하지만 저흰 굴하지 않고 명.동 으로 향했음.

 

 

여장을 시작하기전에 애들 점심으로 고기를 든든히 먹인후~!

 

여장을 시킴... 이때가 요근래중에 제일 재밋던 순간이였음파안

 

아가들.. 미안, 사진은 본의아니게 엽사지만... 대신 작게 올렸어 안녕 쏴리 맨

 

 

 

댓글에서 주의 먹었듯이 길막을 하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움직이지 않았음.

 

이동방경도 줄였음짱

 

 

 

 

그래도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나선편이라 프리허그는 잘 진행되었음!!! 굳!!!짱

 

 

 

프리허그를 막 시작했을때, 다른 프리허그팀을 만남~! 막 반가워서 서로 안아주고

 

사진도 같이 찍어주고 했음. 글쓴이도 저 돼지군과 프리허그를 했는데...

 

돼지군이 날 안놔줬었음부끄 부끄럽게, 얼마만에 남자품이더냐... 후후후후 부끄

 

저분들은 저희에게 작은 돼지저금통을 주시고, 저흰 초콜릿과 사탕을 드렸음윙크

 

 

 

 

확실히 외국인 분들이 적극적이셨음. 저희에게 다가오셔서 프리허그 하시고

 

사진도 찍자고 해주셨음. 감사합니다앙~!

 

 

 

아가들도 열심히 사진찍는데 참여해주었음 ㅋㅋㅋㅋ파안 잘한다 잘한다~!

 

 

 

이쁜언니와 찍겠다고 하신분, 윤순이는 눈을 감았네...

 

뭐 괜찮음...내 얼굴 아니니안녕

 

 

 

아! 이 이쁜학생!!! 완전 사랑함!!! 판에 예고글 보고~ 명동온 친구임!!!!

 

" 글쓴이언니예요?!?!" 하고 날 찾아서 둘이 끌어안고 방방뜀부끄 내가 기억하고 있음.

 

진짜 이쁜 친구임. 글쓴이가 완전 사랑함 이쁜학생부끄

 

 

 

학생들 남자인 언니들 보고 놀라더니ㅎㅎ 곧 적응하였음.

 

사진도 찍어달래서 찍어줌. 프리허그해줘서 고마워요~!

 

 

 

추웠는데 프리허그도 해주시고~ 사진도 함께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진은 먼저 찍어달라고 해주셔서 찍었어요~짱

 

사진을 찍기로한 아이가...자신의 본분을 망각한 나머지...흑

 

사진은 엉망이고 몇장없다는게 함정이고통곡 흑흑흑...

 

 

우리와 프리허그한 애기. 너무너무 귀요미애기였음. 손에 초콜릿과 사탕을 꼭 쥐고 간 애기였음.사랑

 

남자아이들도 있었는데, 초콜릿과 사탕만 받아감... 언니들이 무서웠나봄ㅋㅋㅋㅋㅋ

 

물론 저 사진도... 애기가 어머님께 떠밀려 찍은거 같은게 함정임.

 

어머님! 사진잘찍혔나요?! 저희?! 저희사진은... 망했네요...통곡

 

 

 

프리허그 하던중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는데, 위의 사진속의 아이가 석순이임.

 

글쓴이도 그냥 프리허그를 했는데, 어떤 할머님이 글쓴이에게 오셔서~ 기쁘게 안아드렸음.

 

그걸보더니 글쓴이 옆에 있던 석순이가... " 저도 안아드릴게요~" 하며 두팔벌리며 다가갔는데

 

할머님께서 에잇!!! 하고 화내고 가버리셨음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임ㅋㅋㅋ 정말ㅋㅋㅋㅋㅋㅋ

 

석순이 상처 많이 받음...ㅋㅋㅋㅋ 훗 넌 나한테 안됨ㅋㅋㅋ부끄 할머니 건강하세요~!사랑

 

 

 

4시반~5시쯤 시작할거라 예고드렸었음. 프리허그는 5시쯤 시작을해서 약2시간동안 했었음.

 

솔직히 잘될지 안될지 걱정이였는데, 생각보다 잘 한거같아서 지금은 뿌듯함짱

 

 

 

추웠는데 아가들도 고생많이 했고, 재미었던거 같음. 사건사고도 많았고...

 

저희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장? 남자야? 남자야?!?!?!!!! " 였음ㅋㅋㅋ 네 남자였어요ㅋㅋㅋㅋ

 

놀,놀라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안녕 애들이 생긴건 저렇지만ㅋㅋㅋㅋ 헤치지 않아요만족

 

물론... 다가오시다가도..  "남자야?! 저리가!!! " 하고 도망가던 분도 계셨어요... 죄송해요.. 허허허허

 

 

 

지나가시다가 "나도 안겨보고싶다..." 고 말씀하신 여성분은

 

저희가 찾아가는 서비스로 안아드렸답니다부끄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호호호...

 

 

 

명동에서 이 인원이 우르르 서있던거 절대 아님~! 길막는짓은 최대한 안하려고 조심조심 했어요.  

 

이 날 두시간동안 고생했고~! 잘해줘서 고마워잉~!

 

저희 그냥 프리허그도 했었음방긋

 

정일우와 정진운을 잘 섞어놓은 훈훈한 오빠가 학생들도 안아줬었음.

 

여학생들 좋아하던데부끄 훈훈해써요 후후후...

 

 

저 사진에 글쓴이있음! 날 찾으면 그냥 날 가지셈ㅋㅋㅋㅋ 강제선물임ㅋㅋㅋ후후후...

날 모르고 있다는 조건하에...

 

 

아! 프리허그만 하신분들도~ 계시고 투표도 같이 해주신 분들도 계심.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투표결과는 윤순이 63표, 록순이 60표, 석순이 59표, 광순이 28표 

 

개인전은 윤순이의 승~!  사진을 뿌리자면...

 

 

이아이가 윤순이임. 저 날은 백발미녀 였지만ㅋㅋㅋㅋ

 

와우 1위의 위엄...짱

 

저희 나쁘게만 보시지 마시구요~ 열심히 했거든요!

 

그걸 봐서라도, 나쁜말보다는 추천 꾸우우우욱~! 부탁드려요파안

 

 

프리허그 해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추운겨울 감기조심! 건강히 보내세요~!

 

그리고 톡커님들도 미리 복 많이 받으세요~!!!

 

 

 

마지막으로...

본의아니게 톡커님들의 눈에 무례를 저지른점 사과드려요!당황

눈 정화는 하고가셔야죠~?!

톡커님들의 눈은 소중하니까요부끄

 

 

 

 

올해는 꼭 이런 여자친구

 

 

 

 

 

이런 남자친구와 연말 보냅시다부끄

 

 

가시기전에 추천꾸욱~!!! 감솨합니다앙~♥

 

 

 

 

 

 

 

 

 

 

이런거 숨겨놓던데...이히힝 어디서 본건 있는 글쓴이임.

 

다른곳 가면 글쓴이도 톡커이므로...

 

어떻게하면 추천 해주고 갈껀가요? 뭘 원하세요? 말만하세요... 후후

 

 

 

 

 

추천수59
반대수15
베플이주현|2013.01.28 16:14
글쓴이언니ㅣ!!! 저그때그 예고보고찾아갓던 저기파란패딩학생이에여ㅠㅠㅠ이쁜학생이라고올려주셔서감사해여ㅕ...ㅠㅠ완전반가웟다능ㅇ...♥ 언니ㅣ이댓글보시면 wngus0524 여기로카톡주세여ㅕ!!!ㅠㅠㅠ언니또보고싶다능ㅇ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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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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