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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 할까요 톡커님들 ... 한 번만읽어주시구 어떻게해야할지 답을주시면...좋겠어요..

샤랄라 |2013.01.29 03:25
조회 257 |추천 0


          안녕하세요~처음으로 네이트 판을처음 써보는 흔녀입돠~! 사실을 고민이있어서
        이렇게 네이트판을 보기만하다가 쓰게되었는데요. 고민이있어서 글을쓸께요..하도답답해서...


    시작할께요...



  저는 남친을 군대로 보낸지 얼마안된 곰신인데요. 정말 연락을 한 한달반??그정도 하구 사긴지 열흘만에 그것도 몇일 못보고 군대를 보냈어요. 참 그때연락할때는 기다릴수있고 어디 뭐 연락이아예안되는것도아니고 나중에 제가 면호가면되고 해서 긍적적으로 생각을해서 군대가면 기다리겠다고했어요 정말 저를 많이 좋아하는 남자이구 생각도 많이해주구 저를그렇게 좋아해주는 남자친구는 처음이여서 솔찍히그런남자 놓치기싫고 2년만 기다리면되겠지 해서막  힘들줄 몰랐는데 막상기다리니 ;;와 .... 또그때 저도 힘든시기여서 참 ... 편지에다가도 또 가끔 전화 오면 힘들다고 ... 힘든건 오빤데 말이죠 .. 힘은 내가 오빠한테 불어 넣어주어야하는데... 너무 미안하고 막상전화오면 할말이 그렇게 많지도안고 추억이 너무 없서서그런가 ...그리고 주의에서 왜사귀냐고 헤어지라고하고 너 기다리면 군화 꺼꾸로 신을꺼라고 진짜 이소리를 정말많이들었어요 .. ㅜㅜ 또 진짜 페북이나 아님 싸이월드나 남자들이 군화꺼꾸로신은이야기보면 어휴... 제가 군화 꺼꾸로신은 이야기에 되게 예민해요 왜냐하면 정말 솔찍히 남친구랑 많이 아는사이도 아니고 주변사람을 아는것도 아니고 딱 남차친구만 믿는상태여서...그렇다고 안믿는건아니구 쫌 ..불안하죠 사실많이... 그런대 입대전부터 남자친구가 "다른남자들도 만나봐라 "또 "그렇게해서 나만큼 잘해주는 남자없을거다 한번 느껴봐라" 진짜 저한테 정말잘해줘서 미안할정도로 잘해줬어요 근대  '다른남자 만나봐라 진지한만남을 가져도 좋다' 이런말을하는데 처음엔장난인줄알고 어떻게그러냐고 그랬죠 . 그런대 매일은 아니지만 다른 남자 만나보라고 계속그러닌깐 진심이냐고 도 물어봤는데 진심이라고 그러더군요. 그런대 진짜 남친말대로 만나봤는데 ...정말 남친이 짱이구나 싶더라구요 보고싶어서 많이 울기도 하고 (입대 후에) 그래서 그후로 남자들 만나면 남친있다고 말하고 다녔죠 그런대 어느날 옷을사러가는날 제옷다고르고  동생이 니트가가지고 싶다고해서 가격이 괜찮으면 하나 사줄려고 남자옷매장을 갔는데 가격도 니트도 맘에들고했지만 그래도 이왕사주는거 이것 저것 보면서 사자는 심보로 이것도 보여달라 저것도보여달라 했죠 그런대 직원남자분이 사려고했던 의도 는없던 셔츠를 보여주는데 너무너무 맘에들더라구요 이것도 사면 DC많이 해주겠다고하는거에요 동생이 입으면 너무너무 좋아할것같아서 맘이흔들리는거에요 그래서 계속 쇼부를 쳤는데 .  남자직원분이 진짜 너무 재밌는거에요 ㅋㅋㅋㅋ 그런대 대화내용이좀 ...제나이도 물어보고 남자친구 있냐고 도 물어보고 또 자기는 이렇게보면 여자많은줄아는데 전혀그렇지않다는둥  암튼이러면서 계속 쇼부치고하니깐 재밋더라구요 그런대 그날은 남자친구있다는 말이안나오더라구요 걍 굳이 있다고 없다고 말할필요가없어서... 결국 옷은 니트와 셔를 함께샀는데 정말 많이 DC해주더라구요 (제생각엔 ;;) 옷을 사고 돈을주고 그러니깐 명함뒤에 쿠폰을 찍어주는거에요 그리구 이름이랑 번호도 ;;; 흠... 작업인건가..ㅋㅋ 이런생각과 함께 뭐 연락할마음  진짜 눈꼽만큼 없어죠 그리고 몇일지났는데 너무너무 무료하고 심심함을 못참는 저였기에 장난 전화를 자주하는터라 친구들한테했는데 다들바쁜지 전화를 ...받지도 않고...으앙.//...그래서 아! 하고 그 옷가게 남자분 번호가 기역나서 전화를했죠. 저도 장난끼가 많은지라 전화를하고 나모르냐고 실망이라고 ㅋㅋㅋ이런식에 장난을했는데 저인 줄 아시는거에요;;;얼마나 당황스럽던지 ;;;그러고 정말 의미없는 카톡 정말 몇시간에 한번 톡보내고...저는 완전 칼답 스탈이여서 좀 별로 카톡하고싶진않았는데 뭔가를 계속물어보는 톡이여서 대답만 해주고 ...그런대 몇일지나고 제생일이여서  그 옷파는 남자직원분한테 오늘 내생일이라고 말을했죠 .그러니깐 밥사주겠다고 하시는게에요 그래서 저는 첨엔그냥 또 장난이겠거니 막 진짜 나간다고 그랬더니 진짜 오라고 그래서 진짜갔죠 그래서 밥먹고 하는데 이야기하고 또 그냥 기분좋게 배불리 먹고 집에오고 그런대 그때부터 저한테 일끝나면 같이 밥먹자고 하고 또 일끝나면 꼭 전화하고또밥 먹자고 부르고... 뭐 솔찍히 싫지는 않았어요. 그런대 남자친구가 남자 만나보라고했으니깐 .. 그런대  남자직원분이 저보고 ...보고싶다하고 ..잘먹어서 좋다고하고 맘튼 이런말들...;; 싫진 않았지만 그래도 조금 선을 그었는데... 그런대 제가 또 시기가 남친때문에 좀힘들었어요 부사관 지원할수도 있다는말에... 그래서동생이랑 한잔하고 제가 전화하는 술버릇때문에 ;; 그래서 그직원분한테 전화를해서 오라고... ㅠㅠ 또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좀많이취한상태) 춥다고 하니깐 안아주시구...안고있고...하... 좋긴한데 지금은 남친이더좋아요 하지만 남친이 부사관을 지원할수도 있다고하고 안하더라도 유학을 바로가는건 아니지만 유학을 갈계획있는 남친이에요 ... 남친은 앞으로 떨어져야할 시간이 많은 남자이여서 ... 좋긴한데 하... 마음은 군대간 남자친구가 좋긴해요 ..유학을 가지말라고 말할수도 없고 저를 대려간다고 하긴하는데어떻게 절대려가요...유학갈자금 혼자벌어서 가는데 제가 짐이될것같고... 참... 어떻게해아할지... 직원남자분도 저를 잘챙겨줘서... 그런대 둘이스탈일도 비슷한게아니고 정반대랍니다 ,,, 남친은 자상하고 애교도 많고 약간 로맨틱하다고 해야하나...ㅋ 그런대 남자직원분은 절돼지라고 부르고 좀 박력있는? 약간 저를 억압을주는 남자라고해야하는...어떻게해야할까요 ... 이대로그냥 남친을 기다릴지 아니면 절옆에서 챙겨주는 남자를 만나야할지... 참 고민아닌 고민이네요 학생인데 솔찍히 남친을 자주 면회갈 상황도아니고 ... 남친 믿다가 군화꺼꾸로신기라도하면... 정말 고민이내요...





많은 댓글부탁드려요 ... 정말 고민이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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