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썻었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드디어 후기 쓰네요.
지금 기억의습작 듣고있는데 왜캐 눈물이 나오져 ㅠ? 웃고있는데 눈에선 눈물이 그냥 나오네요 ㅠㅠ
본론으로 들어가면.. 넵 만났어요.
정~말 하나도 어색하지가 않았어요. 진짜 원래 장거리 커플이라서 그런가 그때 처럼
그냥 오랫만에 본 기분.. 너무너무 좋았어요. 제가 원래 많이 솔직한편이라 얼굴에 다드러나거든여
계속 싱글벙글 웃으니까 모가 신나냐고 할정도로 대화두 아무 어색함없이 서로 잘했구요.
그냥 서로 어떻게 지냈나 등등 얘기하면서 맛잇는 밥두먹구 카페두가구
서로 헤어지기 너무 아쉬운게 눈에 딱딱 보였어요. 저도 그친구두 여튼.
제가 솔직한만큼 되게... 순수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몬가 말이안맞네요. 여튼 ㅋㅋㅋㅋㅋ그래서 그친구도 저랑 같이있는모습이 좋아보이고 잘해주고하니까 당연히 좋은쪽으로 생각하고 믿고 두근두근거렸죠.이건 당연하잖아요ㅠㅠ
그러다가 집가기전에 자연스레 분위기가 한번 안다가 둘이 아주..삘을 받았는지
그친구가 먼저 입을데서 키스까지 했다가 ㄳ..............까지 만졌어요. 원래 거기까지 스킨십 한사이였거든여.
이것도 제가 병신같이 아 다시잘되구나하고 한거죠 제입장에선 그래서 제가 우리 다시 잘되는거지?
하니까 잘모르..........
잘모르겠.............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이 그냥 쫙벌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왜울었지 진짜 ㅠㅠㅠ 얼마나 만만해보였을까 ㅠㅠㅠ
그래서 왜 왜 모가 문제냐하니까.... 그냥 제가 자기한테 과분한여자고 정말 이렇게 사랑받은적도 처음이고 너무 미안해서 다시 사귄다해도 제가 사랑준만큼 잘못해줄것같아서 상처만줄것같대요.
헤어질떄랑 똑같은 말을 쳐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 안좋아하는거네 이러니까 그런건아니래요 그래서 오늘왜보자한거야? 하니까 보고싶어서 보자고했대요;;;;;;;;;;;;;;;;;;;;;;;
내가 정말 이렇게 우유부단한 놈..을 .....하
진짜 헤어지고 지금까지 아파했는데. 만나자는 연락와서 진짜 미친듯이 좋았는데
다시 저딴말하니까. 다시 헤어진날로 돌아간것같고 헤어진 사이니까 아무사이아닌데 키스까지 했다는 생각하면 진짜 어이도 없고 아 이건뭐 저도했으니까 ㅠ 여튼. 나가지고 노는생각밖에 안드는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집갈때 헤어질때 나중에 연락할께 이래서 연락하지말라고했어요.
잘한거죠 저..?ㅠ 근데 왜캐 연락이 기다려질까요...........
진짜 저는 미친년같애요 ㅠ진짜 우리엄마가 이러라고 나키운거아닌데 ㅠ맨날방에서 질질짜기나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제자신인 너무 답답하고 ㅠㅠㅠ
예전연애때는 이러지도 않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진짜놓치고 싶지않고 ㅠㅠ 진짜 미칠것같아요 ㅠㅠ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으엉.... 다른분들은 저같이 되지마시구 행쇼하셨으면좋겠어요.................... 제가 이렇게 ㅋㅋ쓰는건 반어법이신거 아시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
전다시 울러가야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