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내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제목이라도 수위를 조절해서 바꿔주셨으면 해요.글쓴이의 성적 취향이 잘못됐다는건 아닌데요.혹여나 이글을 통해 남성분들이 여성에 대해 오해하고, 잘못된 성의식을 갖게 되거나, 죄책감없이 성범죄를 저지르는데 영향을 끼치게 되진 않을까 우려됩니다.님은 진짜 원치 않는데 강제로 당한, 그야말로 강간을 당해본적이 없어서 그런행위에서 흥분을 느낄지 모르지만요.정말 성폭행을 당한 여성들에게는 끔찍한 경험이고 상처입니다.저 또한 마찬가지구요.지금은 사랑하는 사람 만나 결혼해 즐겁게 성생활을 하지만,끔찍한 상처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이글을 보고 어느 한분의 남성분이라도 앞뒤다자르고 '여자는 당하는걸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될까봐 겁나요... 저같은 피해자가 또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