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판보기만하다가 직접쓰는건
처음이네용
..ㅋㅋ 다들 이렇게 시작하던데 !!ㅠㅠ
글써본적도없고..글잘쓰지도 못하지만
그래두 ㅎㅎ 우리집강아지 자랑해볼려구요![]()
욕하지 마시구 이쁘게 봐주세요![]()
다들 음슴체쓰니깐 나듀 음슴체...ㅎㅎ![]()
그럼 시작!!
2012년 5월7일!! 정확히 기억하고있음
고1이지만.. 어린이날 선물로 강아지한마리만
키우게해달라고 조르고졸라서 애견샵을갔음
어떤강아지를 키울까고민중에 푸들이 털도덜빠지고
똑똑해서 배변도 잘 가린다고해서 바로 푸들결정!!
근데.. 60만원....
인터넷에서는 30~40만원정도로
알고있엇는데...일단...엄마눈치를보고...엄마가 통크게 강아지 밥그릇이랑
철장 패드 사료까지.. 70만원정도..ㅠㅠ 엄마사랑해♡
그리고 그때 애견샵에서는 :
많이크는 종류가아니라서 집에서 키워도 편하실꺼에요 라고..ㅋㅋ
딱처음봐도 엄청 작았음
완전애기 3개월정도 됬다고그랬는데 손바닥만해..ㅠㅠㅠ
완전 귀염 터졌었는뎅![]()
색도갈색이고 너무작아서 땅콩이라고 이름지어줬음ㅎㅎ콩이 ㅎㅎㅎ
집오자마자 계속잠만잤음.. 근데 너무 이쁘게생겨서 아 ㅋㅋ 60만원이
그냥 60이 아니구나 얼굴값이구나..했음![]()
그리고 몇주정도 지나고 점점 장난기가 충만..ㅋㅋㅋ
다 자기꺼라고 가져감..
ㅋㅋㅋㅋㅋ음료수 뚜껑에서 달달한 냄새가 났나봄...ㅋㅋㅋ
절대 안놔줌...ㅋㅋㅋㅋ
장난감을 가져왔으면.. 던져야지.. ㅋㅋㅋㅋ 내바지끈도 가져가고...ㅋㅋㅋ
그래서 혼내줌!!!
ㅋㅋㅋㅋ그리고 다른집강아지는 모르겠는데 나랑 콩이는 숨밖꼭질을 잘함
맨날 서로 찾고다님![]()
화장실바닥이 시원했나봄..ㅋㅋㅋㅋㅋ귀여운짜식
ㅋㅋㅋ이날도 없어짐.. 정말로 안보여서 어디간거지.. 한참찾는데 뭔가 싱크대아래
갈색덩어리가 ...ㅋㅋㅋㅋ 읭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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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재미있네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콩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웅크리고 자고있었음![]()
문뒤에서 쳐다보고있음..
(털밀고나니깐 마른거알고 밥많이줌!!ㅠㅠ)
ㅋㅋㅋㅋㅋ콩아 어디갔어~~하고 부르니깐 빼꼼..ㅎㅎ![]()
아맞다..
그리고 ..콩이는 식탐이 많음.. ㅠㅠ 개키우시는 분들 조언좀해주세요ㅠㅠ
얘가 다먹어요.. 서랍에넣어둔 연필을 서랍열어서 잘근잘근 씹어먹구요..
플라스틱공같이 생겼는데 안에다가 사료나 간식넣어놓고 굴리면서 먹는 장난감..
비싸게주고산걸.. 먹어버림..
결국,, 먹어버림...반이나 없어짐..ㅠㅠㅠ 장난감 사주면 항상 저래서 사주지도못함![]()
그와중에 눈에서 레이져발사함..![]()
레이져 발사또있음..ㅋㅋㅋ
ㅋㅋㅋㅋ앞에 오븐있는데 쿠키기다리는중 ㅋㅋㅋㅋㅋㅋㅋ 띵소리나면 오븐문앞에서
열어달라고 낑낑댐..ㅋㅋㅋ
(털잘라서 미워짐..ㅠㅠ 만약 2탄이 나온다면 미용전후 올릴께용
)
위에사진잘보면..애가좀성숙함... ㅠㅠ 5개월정도 된사진인데.....
사실 갑자기 훅커버림..매일볼때마다크는듯...
주인닮아서 다리가 길쭉길쭉
(글쓴이 키 167..ㅋㅋㅋ여자치곤 큰거맞죵????ㅎㅎㅎ)
나좀 섹시하개![]()
이건 내가제일 좋아하는사진임..ㅎㅎ
완전 요염하고 귀염터짐><![]()
ㅋㅋ 아으아으아아아ㅏㅏㅏ 마무리어떻게하지 ㅋㅋ
콩이사진으로 마무리해야지ㅎㅎ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