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여기까지 이런일을 말할려고 하려니 마음이 아프네요...
저는 얼마전까지 사랑하는사람과 사겻습니다.
저와 이남자는 5년사겻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이 매번 소년원에가서 세어보면 겨우 사귄지2년입니다.
기념일 한번 챙기지 못하고 저생일 한번 같이 보내지 못했습니다.
결국 3년기달리기가 힘들어 2년반만에 포기하고 말앗습니다.
그사람이 나왔습니다.
나와서도 다툼도있고 그래서 헤어졌는데...그사람과 저친구와 친구의 남자친구와 술을 먹엇습니다.
친구의 남자친구가 술을먹고 저에게 "oo이 너랑 다시 시작하고 싶데...그런데 너무 미안해서 너한테 사귀자 못하겠데" 저는 그말에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 애가 날 좋아했구나 저도 그사람을 그리워 했지만 그사람한테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사람을 포기했는데 그사람이 돌아온다는생각해 너무 행복했습니다.
룸쏘를 갔다가 모텔에 갔습니다.
저는 친구랑 잘려고 했는데... 친구남자친구가 oo이랑 애기좀해봐 왜이리 부끄러워하냐! 이러더라구요.
친구 남지친구가 녹음 한것좀 들을라고 하드라고요 들었습니다. 아직 절좋아한다고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오드라고요
저는 친구남자친구랑 그사람한테 갔습니다.
친구남자친구는 빠져주고 그사람과 애기를 나눴습니다.
어떻게 했으면 좋겠내고 물더라구요
저는 오빠가 원하는대로 했으면좋겠다고 했는데 헤어진다고 하드라고요
그러고는 저를 ...<다들 아시겠죠,,.,?> 하룻밤을 보낸뒤 매일 저와 있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와 헤어질 생각을 안하는거에요
배경화명도 그여자사진이고 주소록 이름도 그대로 ..저는 이제 화가났습니다.
왜 헤어지지 않고 있냐고 말했는데 시간좀 달라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멀마나 기달려주면 되는데 물어보니깐
한달을 달래요. 그게 말입니까? 그것도 참았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참질 못하고 오빠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을 주었습니다.
어느덧 일주일... 물어보았습니다. 오빠한테...
그런데..... 그여자한테 미련있디고 미안하다고.... 저는 휴대폰을 떨구고 울었습니다..
차라리 그런말이라도 하지말지... 그사람이 바다에 빠졌다고 하네요...
걱정이 됩니다. 저는 그여자가 한것처럼 자해를 했습니다.
피를 떨구고 친구들 앞에서 울었습니다.
술을먹는데 너무 아파 친구에게 미친년처럼 오빠 데리고 오라고 못 놔 준다고 마음과 몸다 줬는데.
어떻게 놓아주냐고 나 오빠좋아한다고 오빠 없으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오빠를 불러 줬습니다.
오빠 앞에서 펑펑울었습니다.
오빠가 한달만 기달려주면 혼인신고하고 떠나자고 했습니다.
친구들 앞에서 약속했습니다.
저는 그말만 믿고 오빠 옆에서 행복하게 있었습니다.
오빠가 저한테 올때마다 맛있는 것두 많이 사오고 피자도 만들어오고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그런데 오빠가 오늘 안온다고 하네요 수상했습니다. 여자에 촉이 있자나요
그래도 사랑하는사람을 믿어야하니깐.. 믿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친구 남자친구랑 친구랑 술을 먹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전화를 끊고 저에게 머뭇거리더니 oo형..oo이랑 지금 문수동 찜질방 에잇데... 저는 화가 났습니다 아니길 빌고 또빌고 그 찜질방에 갔습니다.
가기전에도 연락했습니다 .
어디냐고 오빠는 끝까지 집이라고 피곤하다고 전화를 무작정 끊었습니다.
정말 미웠습니다.
찜질방에 도착했습니다.
무작정찾았습니다.
보이지가 않아요...
그냥 나올려고하는데 친구 여기에 있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너무 어두웠습니다.
후레스 하고 다가 갔습니다 여자두명에 남자 한명
누워있는 남자가 꼭 오빠같았습니다
두여자에게 "ooo맞지..?!!!!!!!!!쳐말안할래?!!!!!!!!!!!!"
누워있는 남자를 발로 세게 찼습니다.
맞습니다... 얼굴 ....머리...몸 ....
그사람입니다...
저를 끌고 나옵니다..
그여자 때릴까봐 절 막습니다..
오빠는 너무나도 당당했습니다.
"왜왔냐고!!못믿었냐 그래서 나찾고 다녔냐?"
그러더라구요 .
되려 오빠가 화를 내서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왔습니다.
우선 찜질방에 사람이 자고있어서 밖에서애기하자고 친구가 애기했습니다.
밖에서 기달려습니다.
나오질않네요
친구남자친구가 데리고 나와습니다.
밖에서 너무나도 당당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뺨을 때렸습니다.
저도모르게 미안했습니다.
우선사과를 하고 애기를 할려고 해도 오빠는 듣지 않을려고 했습니다.
우선여자들과 애기 할려고 했습니다.
그여자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너무나도 당당 하더라구요
미성년자들 주제에 저가 말했습니다. 나 이 오빠 애 두번가지고 이오빠랑 다음달에 혼인신고한다고 저희부모님한테 다말했다고 그런데 포기 안한데요
저는 답답해서 그냥 오빠랑 애기 한다고 오빠한테 갔습니다.
오빠 왜그랬어 왜거짓말했어 ?
그랬더니 할말없다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당당합니다...
너무나도...
화를 참고 나랑 왜잤어? 나한테 왜그랫어?
그러니깐.... "니먹 고 싶어서 그랬다고 재랑 재미없어서 니랑하고싶어서 그래서
니한테 그랫다고 그니깐가라고"
할말이 없더라고요 저없이 안된다고 할땐 언제고
화가나서 그냥 와버렸어... 그런데... 친구 남자친구한테 연락을 했더라구요
연락을 받질 않습니다.
저가 했습니다. 친구랑 통화한 내용이 고작 어린애 잘나가냐고 묻는게 다였습니다.
미성년자 데리고 모텔에 갔다고합니다.. 어린애 한테 무릎을 꿇었다고 하네요...
친구의남자친구가 동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과관도 아니던군요...
미친놈... 욕이 나오네요...
미성년자랑 멀 한다고...
저가 잘못한건가요...
그사람 저가 왜포기해야되요...
KOP1136@NATE,COM 오빠 네이트온 아이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