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고민끝에 글을 써봐요.
제 친구가 당한일이에요.불과 몇일전 이번주 월요일 1월28일 오후12시부터 일어난 일이구요.
장소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교대?에서 만나서 그 주변 아파트 지하에서ㅇ일어났어요.
제 친구가 '너랑나'라는 소개팅어플을 깔았었어요.근데 이제 증3되는 남자분이 제 친구에게 몸사진을 자꾸 강요를 해서 제 친구가 마지못해 찍어서 보냈대요(제 친구는 올해중1입니다..)근데 그 남자분이 제 친구에게 만나서 어떤일 하나만 해주면 사진들을 삭제한다고 협박을해서 제 친구가 무서워서 만났대요.그래서 그..성관계를 맺었어요.그리고 오늘아침에 다시 그사람한테 카톡이 왔는데 내일..만나지 않으면 또 사진이랑 번호 그리고 제 친구가 성관계를 맺은것을 소문을 낸다는거에요.저는 친구보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자고 112에 신고하자고 설득을 했는데 죽어도 안된데요..엄마한테 말씀드리면 안된데요 그래서 내일 만날거래요 저보고 같이가서 숨어있어달래요 같이가는것만으로도 힘이된다고..어떡해야해요?
+진자 자작아니구요 고민털 사람이없어서 익명으로 여기올려요
어린것들이 이런식으로 욕하실분은 가주세요
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