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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오빠친구와키스하기

톰과제리 |2013.01.31 00:35
조회 112,006 |추천 96
안녕하세요안녕 저는 20대 여자랍니다요즘 키스후기 보면서 입 헤벌리고 내가다 황홀해하는ㅋㅋㅋㅋ저를 발견하고 저도 한번 써볼까하는 마음이 들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ㅋㅋㅋ
여기서부터 반말해도될까요?음흉
솔직히 처음에 (특명)오빠몰래키스하기 글 보고'헐 나랑 완전 비슷하네'라고 생각을 했음ㅋㅋ
특명글쓴이분은 오빠가 둘있고 작은오빠 친구와 연애를한다고하지 않았음?글쓴인 오빠 둘에 남동생 하나있는 4남매중 셋째임ㅋㅋ게다가 지금 내 남친인 야박이도 둘째오빠 친구임ㅋㅋㅋ
처음에 보고 글쓴이와야박이 같은 유형의 커플이 세상에 존재하는구나ㅋㅋㅋ라고 생각함ㅋㅋ
저렇게 이어지는 커플 살다 두번봄ㅋㅋㅋ
아, 잡소리가 쫌 길었는데..이제 키스후기 시작임ㅋㅋ부끄
처음쓰는거라 수위가 밍밍할진몰라도 소녀의 순수한 마음으로 봐주었음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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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일전에 있었던 일임.지금은 날씨가 많이 풀렸지만 몇일전엔 칼바람이 부는 날씨였음/
야박이와 글쓴이는 글쓴이집 글쓴이방 글쓴이컴퓨터로 같이 영화를봄하녀, 간기남 그런거 아니고 톰과제리였음ㅋㅋㅋ글쓴이는 애니메이션을 참 좋아함ㅋㅋ그중에서 톰과제리가 제일 좋음ㅋㅋ
사실 야박이가 돈의맛을 보자고 했는데 무시하고 톰과제리틈ㅋㅋ
아무튼, 톰과 제리를 재밌게 보고있었음야박이가 중간중간 틱틱댔지만 난 보기만함야박이는 톰과제리에 흥미를 못느꼈는지 거실로감30분정도 보고 거실로 나오니 야박이는 핸드폰 만지고 있었음
옆에가서 앉았는데 야박이 삐졌는지 옆으로 옮겨감야박이한테 "으이구 또 삐졌쪄요?"라고 나름 애교를 담아 말을 검. 하지만 야박이 무시하고 카톡만해댐
그 후로 몇번 더 말했으나 무시하고 카톡하길래 비장의 무기를 꺼냄.
독자분들 스릴있는 키스후기 봤으면 알텐데거기서 귀에 바람불어넣고 살짝 핥아주고 깨물어준다는게 있는데
글쓴이 바람먼저 불어넣음.야박인 살짝 움찔함
오 강적인데?하며 다음단계로 넘어감살짝 핥아주고 깨물어줌
야박이가 날 바라보는순간 뽀뽀하고 바로 도망을 감!


감.....가려고 하였으나 야박이 손이 더 빨랐음.몸을 틀고 일어나려하는 글쓴일 잡더니 자기쪽으로 돌림
그리고 한3초정도 능글맞게 쳐다보다 키스를 함.야박이가 혀를 집어넣으려하자 글쓴이 입 안열어줌.
하지만 야박이는 결국 들어옴.어떻게?
글쓴이 잇몸을 싹 핥아?주고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어줌
그때 갑자기 하흐흥ㅇ 이러면서 입이 벌어짐.
그 순간 잽싸게 들어옴

그 뒤로 몇분 더 하다 같이 사이좋게 톰과제리봄짱
그리고 톰과제리 다 보고 돈의맛도봄.그 후엔 뭐..ㅋㅋㅋ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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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후기 끝
.........어떻게 끝냄?

그럼 글쓴이의 사랑 톰과 제리로...안녕

 

추천수9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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