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 이름'은 대한민국에 오신 안상홍님!

정정희 |2013.01.31 01:02
조회 51 |추천 7

 

부모님의 이름을 모르는 자녀가 있을까..? 자녀라면 마땅히 알아야 할 부모님의 이름.

구원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의 이름을 안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문제다.

 

롬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계 13: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구원얻을 자녀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알 것이고, 그 이름을 믿지 못하게 하기 위해 짐승은 훼방한다 하였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알아야 할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일까?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 있다.

성부시대에는 아버지의 이름 즉, '여호와'를 알고 믿어야 구원이 있었으며(사 43:11, 욜 2:32), 시대가 바뀌어 성자시대에는 더이상 여호와가 아닌 아들이신 예수님의 이름을 알고 믿어야 구원이 있었다(행 4:11, 롬 10:13)

 

그러면!! 성령시대에는 무슨 이름을 알고 믿어야 하겠는가? 당연히 성령의 이름이다.

성령의 이름이 존재한다는 것은 예수님 이후 구원자의 또 다른 이름이 등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도 성령의 이름을 예언하고 있다.
 
계 3:12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나의 새 이름 즉,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그리고 그 새 이름을 예수님을 상징하는 ‘흰 돌’ 위에 기록한다고 하였으니 예수님의 새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며 성령시대에 알고 믿어야 할 이름은 최소한 '예수'라는 이름은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이 그 당시에는 새 이름으로써 여호와의 이름으로 믿던 자들에게 핍박을 받고 훼방을 받았듯, 성령시대의 새 이름역시 누구나가 쉽게 알고 믿을 수 있는 이름이 아니라,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계 2:17 이기는 그에게는 ...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성령의 새 이름은 오직 받는 자만이 알게 된다. 받는 자가 누구일까?


사 52:5-6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 백성이 까닭 없이 잡혀갔으니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할꼬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을 관할하는 자들이 떠들며 내 이름을 항상 종일 더럽히도다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라 곧 내니라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백성만이 구원자의 이름을 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받는 자’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런데 이 세상에 하나님의 백성이라 자칭하는 자들이 많으니 그 중 누가 하나님의 백성인가?

 

사 51:16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하나님의 백성은 시온의 백성이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사 33:20)으로 하나님의 절기에는 주간 절기로는 안식일, 연간 절기로는 유월절을 비롯한 7개 절기가 있다. 절기 지키는 시온의 백성만이 새 이름을 영접할 하나님의 백성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자들이 새 이름을 배척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어느 시대든지 구원자의 이름을 배척하고 항상 종일 더럽힌 자들은 있어왔다. 그러나 구원은 그 시대에 허락된 구원자의 이름을 부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허락되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이름으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새언약의 진리로 다시 세우신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모든 것으로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할 것이라 증거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셨던

침례,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이 모든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고 있는 교회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하나님의교회 밖에 없습니다.

 

 

추천수7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